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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노무현 전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았나?

김민석 : 2007년 6월 국회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은 비정상적인 권력욕으로 오히려 대선 게임의 주체가 되려 하고 있다" 며 "민주세력 무능론은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과 민주세력을 분열시킨 결과의 산물" 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 출처 오마이뉴스 # **x?CNTN_CD=A0000416213 송영길 : 2009년 박연차 게이트 당시 민주당 최고위원이았던 송영길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향해 성역 없는 수사와 자금 수수 경위 규명을 촉구했다 . 또한 송 의원은 고(故)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자살 사건에 대해서도 정중한 사과를 요구했다. 미디어오늘 "죽을 때 죽더라도 하찮은 하이에나 떼에 물려 죽지 마시고 지도자답게 산화하십시오." "당신이 죽어야 이 땅에 민주주의와 사회 정의가 부활할 겁니다." 경향신문 (사설: '굿바이 노무현') "민주주의든 진보든 개혁이든 노무현이 모두 쓸어 쓰다 버리는 바람에… 흘러간 유행가처럼 되었다." "노무현이 태워버린 속에서 불씨조차 남은 게 없다." "이제 그가 역사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인즉, 자신이 뿌린 환멸의 씨앗을 모두 거두어 장엄한 낙조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다." 한겨레신문 "지금이야말로 그의 예전 장기였던 사즉생 즉사(死卽生 卽死)의 자세가 필요하다." "나를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말고 깨끗이 목을 베라고 일갈했던 옛 장수들의 기계를 한번 발휘해 볼 일이다." "그는 죽더라도 그의 시대가 추구했던 가치와 정책, 우리 사회에 던져진 의미 있는 의제들마저 600만 달러의 흙탕물에 휩쓸려 동반 사망하는 비극을 막아야 된다." 한동훈의원이 고 노무현 전대통령 수사와 관련되어 말을 하고 있는데도 곽상원의원을 제외하고 민주당에서 말을 못하는지 보면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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