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경기 또는 선수들 땜에 한 나라의 위상이 높아지고 국위를 선양했다고는건 설득력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만일, 그렇다고 한다면... 살라땜에 이집트의 위상이 높아졌고,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월드컵에서 우승 많이해서 그들의 국격이 높아졌으며, 자메이카는 우사인 볼트 이후 그나라 국가 이미지가 상승했다 머 이런 이야기가 성립해야하는데... 제 갠적으로론 한나라의 이미지가 그나라가 스포츠를 잘해서, 내지는 그 나라 선수가 스타라서 바뀌어 본적이 없는것 같네여... 반대로, 한국이 아시안 게임을 비롯해서 한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다고 해서 다른나에서 한국의 위상, 이미지가 나아졌다고 말할 수도 없을꺼구요... 1972년 뭰헨 올림픽에서 북한보다 메달 갯수가 적어서 매달 등수에서 밀린 한국이 올림픽에서 북한에 지면 안됀다고 부랴 부랴 만든게 스포츠로 국력을 과시할 수있는 방안이라고 도입한게 병역특례인데... 2026년 한국에 굳이 계속해서 있어야하는 제도인지 저는 잘 확신이 들지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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