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콴타컴퓨터, 위스트론과 달리 페가트론은 클라우드 서버 조립 사업을 거의 안하고 애플등의 하청에 안주합니다 페가트론은 매출 규모에 비해 영업이익률 2%도 안나왔는데 AI 서버 조립을 폭스콘, 콴타컴퓨터, 위스트론이 장악하면서 콴타컴퓨터, 위스트론과 페가트론의 체급차가 확 벌어집니다 위스트론과 서버조립 자회사 위윈의 시총 합하면 70조원, 쾬타컴퓨터는 50조원 넘었고 페가트론은 10조원정도인데 2020년에는 페가트론과 위스트론+위윈의 시총의 거의 비슷해 6-7조원대였고 콴타컴퓨터는 10조원 초반대엿습니다 페가트론도 뒤늦게 AI 서버 조립시장에 뛰어들었고 인벤텍, 컴팔등도 마찬가지인데 이 시장도 결국은 성숙기 들어가면 단가 인하 경쟁으로 마진율이 낮아질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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