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오셔서 한 발언입니다. 첫번째 : 구성원들의 소망을 왜 법카로 이루십니까? 소망은 개카로 해 주세요. 두번째 : 외부인사들의 소망까지 대법원장의 법카로 이뤄주십니까? '나는 몰랐다 법원행정처 직원들이 한 것이다.' 라고 부하 직원들에게 책임을 미뤘다. 법카 횡령 현행범이라고 생각한다. 선서를 거부한 이유는 위증의 죄를 면하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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