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투표 자격도 없지만 딴지에서도 못 본 것 같아 공유합니다. 청년 청년을 그렇게 뱉으면서, 청년 정치인을 위한 중요한 선거가 있다는 것도 모르게 지나갔고 강득구 의원실 이력을 가진 후보가 당선되고, 청래옹과 접점이 있는 후보가 낙선된 것과 대학생 위원장은 무투표 당선되었다는 것도 어이 없네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