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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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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가해서 서로 노력하며 수년째 살고 있어요. 중증의 치매를 진단받으셨지만 다행히도 조용한 치매신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 막내에게 집척하셔서(초6 남아) 아이의 소재를 저에게만 12번을 찾으세요. 저는 치매증상인가...넘기는데 아이가 할아버지가 말씀하시면 급발진정도의 짜증을 냅니다. 매번 타이르고 야단할수도 없고 경험있는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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