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DMZ 지뢰 폭발사건이 말이 많읍니다. 보수단체에서 이재명대통령과 국방장관 여적죄로 고발한 것 같읍니다. 그런데, 이것 이상한 점이 많읍니다. 북한에서는 남한자작극이라고 경고하면서, 자신이 안했다고 부정합니다. 2015년 목함지뢰사건 때, 박근혜가 결국 북한에게 사과했읍니다. 이것과 동일한 사건이 이번의 DMZ 지뢰 폭발사건일 가능성이 많읍니다. 무엇보다 DMZ 지뢰작업에 한국군을 투입을 지시한 것이 주한미군 브론슨이라고 합니다. 현재, 유엔사는 UN도 유엔군으로 인정하지 않는 주한미군 유엔사가 통제하고 있읍니다. 전직 한국군인들이 말하길... 풀이 없는 겨울에 지뢰작업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 투입된 것에 대하여 강한 의문이다 라고 합니다. 미국이 뒤에서 DMZ 지뢰폭발을 조작하고, 한국군을 희생시켜 남북간 군사긴장을 유도하고, 보수단체를 동원하여 선동하여 한국민 분열을 유도하여 이재명정권을 흔들고, 전작권 반환을 하지 않을 심산으로 보입니다. ---------------------------------- 윤석열이 계엄 전에 무인기를 북한에 보내어, 국지전을 일으키려고 했읍니다. 이것을 미국이 주한미군을 동원하여 뒤에서 지시하였다고 합니다. 윤석열이 국지전 일어나면, 계엄을 선포하고, 정권 장악하면 우크라에 무기 보내고, 파병도 고려 하였답니다. 북한이 전면전을 경고하자 주한미군이 겁을 먹어 포기하고, 이렇게 되자 똥줄 탄 윤석열은 계속 계엄해버리고, 결국 제거된 과정이 이번 내란사태의 진실인 것입니다. ------------------------------------ 지금, 주한미군으로 인하여 한국이 북한과 전쟁 위기에 몰리고 있읍니다. 전작권을 조기에 반환하고, 빨리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자체 핵무장을 하여야 합니다. 자체 핵무장 만이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이 한반도에 전쟁 일으킬 야욕을 포기할 것입니다. 한반도에 전쟁나면 위 4개 주변국이 좋아하지, 한국은 잿더미로 변합니다. 나라 팔아 먹는 보수단체를 간첩죄와 여적죄로 고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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