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있는 극장중에 cgv에서 암살자들을 내렸다고 합니다. 아무리 공단 도시고, 박정희 고향이라지만, 경북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가장 큰 곳중 하나입니다. 이런 도시에서 이런 사태가 벌어지다니.. 내란의 밤들에서 이승환의 공연을 취소시킨 시장을 갈아버리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민주당에서 시장 후보에 대한 고민도 없이 노회한 전 시장을 후보로 낸 것도 큰 잘못입니다. 어쨓든..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만든 점.. 구미에 사는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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