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과 친분이 있는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이사장 선발 과정에서 서류 심사에서 7등을 하고도 최종 선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이사장은 지난해 태양광 발전 사업 수익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는 ‘햇빛 배당’을 추진하는 비영리법인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에서 상임대표를 맡았는데, 당시 공동대표가 이 이사장이었다. 말 | 이런 것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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