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하고 1년 모든종류의 벌레가 한 번도 안보이길래 안심했는데 3일째 동종의 바퀴가 보였고 그 중 두번은 조리도구 서랍이예요 젤 용품 샀고 바퀴보인 서랍쪽 다 탈거하니 렌지와 하부장 사이 벽틈이 크게 있어 막기 어려운 구조더라고요. 벌레 나오는 집 씽크안쪽 어케 관리하세요. 저는 이제 서랍 속에 입닿는건 못둘거 같아요. 다 탈거해서 최대한 테입으로 막았는데 작은 바퀘라 어디든틈 생기면 들어올거같고 ㅎ.... 세스코 부를 사이즈는 아닌것도 같고 바퀴 간혹 보이는 집들 씽크랑 벽 사이 그냥 두시나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