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잘 만든 영화를 보고왔습니다. 첨에는 70년대를 겪은 사람으로 다시 생각해 보지 않으려고 외면했는데.. 영화를 보면서 가슴이 뛰었던 건 중정권력에 펜촉으로 맞섰던 참기자들 모습이었습니다. 현재 검찰권력에 부역해왔던 기레기들과 너무 비교됩니다. 지금 변질된 한계레신문이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엿볼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참기자들의 활동을 감동적으로 볼수있었습니다.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할하는 참기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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