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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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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통장 무더기 해지.. 글쎄요. 저건 LH가 돈버는 조직이라 그런겁니다.

과거의 주공은, 열심히 일할수록 적자가 나는 조직이었습니다. 전에도 언급한적 있지만, 5년임대살고 분양받고, 공시지가대비 53%에 집을 인수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전에도 세보니 7회정도 청약통장 만들었다 없앴다 하면서 공임포함 7-8회 당첨이란게 되어본적이 있네요. LH가 원래 주공, 토공이 합치면서 주공은 열심히 일하면 적자고, 토공은 수익율이 +40%~ -400%까지 널을뛰는 돈을 버는 조직 예네들은 드론이랑 지적도 두개면 빠삭하게 데이터가 나오는 애들 (시골동네 마을회관 같은데 십자표시 그게 좌표보정용 말뚝인데 거기서 날려서 좌표보정하고 2센치 오차로 지적도랑 비교) 이 조직이 진주로 가면서 주공토공 합치면서 진주혁신도시도 몇년 파토를 내서, 화연산하 독성연구원이나 세라믹연구원이 진주로 내려가는것도 3년미뤄질때 이 토공이 야지를 놓고 난리도 아녔던, 지적도만 보고도 저 땅이 얼마짜리다 각이 딱나오는 그 조직이 주공토공 합쳐지면서 5년임대후 분양. 실제시세의 30%~50%미만에 집 주는 프로그램을 싹 짤라버리면서 생긴 즉 청약통장은 서민이 집이란것을 가져볼수 있는 그 사다리를 현재 손해보면 안된다고 언론에서 계절기사로 떠들고 절구로 찧어놓은 다음 이제는 10년분양도 없고 50년 공임 30년 공임 이런것만.. 임대라는게 도시에서 살면, 돈 조금 못벌면 못들어가는데다 제약이 커서 일반직장인이 집을 못가질바에야 청약이 도움이 안됩니다. 게다가 사장들이 원래 회사돈으로 점심도 못사먹는데, 직원은 사줄수있는데, 사장이 사먹는건 안됩니다. 회사에 돈박아놓고, 평소기장하는 세무사나 행정사한테 도움받아서 들어가는거나 돈쓰는법 배워서 프로한테 배워서 사장이 돈잘쓰는법 코치받아서 임대들어가는거 그거 프로의 손길입니다. 일반인은 꿈도 못꾸는 프로의 손길이 그런겁니다. 법인들 봄에 회계사 세무사가 보고서 쓰는 그 업체에 전화만 하면 싹 프로의손길이 돈 어찌저찌 쓰라고 돈쓰는법 싹 다 속어로 잘 말아주는게 현실인데. 그니까 청약을 관두는겁니다. 우리어릴때 청약은 대학입학과 동시에 부모가 알아서 들어놓는, 기숙사에 주소를 빼놓는 이른바 20살 되면 하는 20살 인생의 입장권이었는데 더이상 이 입장권이 필요없게 된게 도공 토공 합병이후 토공이 돈을 손해볼수 없다고 정책에 손을 대면서 시작한거죠... 그러면서 5년짜리 감평가 절반으로 가는 그가격 그 제도를 토공쪽에서 싹 짤라서 이 사단이 나는겁니다. 국내 수도권엔 이런단지가 평택 안성 같이 먼데나 있습니다. 십여년전이나 하남 이런데가 있었고 이젠 서울에 붙은데는 그런단지 자체가 싹 말라버렸습니다. 그니까 청약이 돈이 안되는거겠죠. 버는게 적을수 밖에 없는 십원 한장도 따지는 그 어린친구들이 당연히 돈이 안되니까 빼는겁니다. 돈모을라면 다른게 돈이 더 되는데 굳이.. 막말로 돈모을라면 코인이나 해외증권투자가 정보가 제한적이어도 국내투자보다 해외미장을 보는게 어린애들이 그러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봐야합니다. 올랐다 망해가도 미장보는애들 많습니다. 위험부담 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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