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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뿜어대는 x글이 소환시킨 직장 회식 오바이트의 추억.....

벌써 15년전의 일이다. 지금은 많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그 당시는 1차 , 2차, 3차 차수를 옮겨가며 직장회식이란것을 했었고 , 1차는 소주로 싼 술 먹고, 2차 맥주, 3차 양주를 먹었다.양주는 간만에 먹는데 음미하는것도 아니고 , 이것을 폭탄주로 만들어서 먹인다. 그날 너무 많이 마셔 조용히 가고 싶었는데, 굳이 팀장님이 집근처까지 데려다 준다고 고집을 부려서 같이 택시는 탔는데 , 술은 택시를 타고 택시진동과 같이 세포 하나하나에 펴져나간다. 강변북로에 진입하는 순간부터 상태가 안 좋아졌는데, 사고를 칠 수없어 , 올라오는것을 어떻게든 참으며 , 의식을 일부러 희미하게 하며 최대한 억누르다가, 택시가 서자마자 나무를 향해 튀어나가면서 오바이트를 했다. 나를 바래다 준 팀장님이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나에게 해준말이 있다. "나는 수십년동안 직장생활하면서 수 많은 오바이트를 봐왔지만, 자네처럼 용가리가 불을 뿜듯이 하늘을 보고 오바이트 하는애는 처음봤다" 젠장 지우고 싶은 오바이트의 추억이다. 최근 이재명의 x글을 뿜어대는 것을 보면 용가리가 불을 뿜듯이 글을 써대는것 처럼 느껴져서 추억이 소환된다. 이재명은 국민에게 약속한 검찰개혁 공약에 대해 1년간 거짓말을 해온 것 같다. 총리실로 법안을 가져가 법안을 만든다면 6~7개월 시간을 지연하고, 검찰강화 정부안과 검찰강화 직제안과 수사준칙을 내고, 정성호 법무부장관과 김민석 총리은 대통령의 뜻을 충실히 수행해오다가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자, 중수청장을 검찰주의자를 밀어부치다가, x글에 거짓말까지 하고 있다. 일국의 대통령의 x글 거짓말에 대해 조국, 박은정, 김용민, 추미애에게 거짓말한 것이 반박당하는 상황에 까지 이르러 대통령 꼴이 참 우스워졌다. 유시민이 이재명이 국민을 속였다는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자 더 초조해진 것 같다. 대통령이 뉴이재명의 일베식 무리들과 어울리며 섭섭해하지말고 우리 스스로 헤쳐나가자고 글을 쓰고 , 지지자에게 팩트도 없이 진영논리에 갇혀 선동만 일삼는 극단주의자를 배격해야 한다고 쓴 글로 봐서 개선의 여지도 없어보인다. 그들이 너무 좌아하게 행동해서인지, 나같은 좌매한 지지자들은 이해하기가 넘 어렵다. 조국당에서는 보완수사요구권은 되지만, 보완수사권은 안된다고 한 기록이 남아있다. 국민들은 중수청장이 검사는 안된다고 말한적이 없다. 중수청장을 검사가 하더라도 철저하게 수사 기소분리를 이행할 임은정 같은 검사가 초대 중수청장의 막대한 직무를 잘 이행할 사람으로 지명하면 지지층은 반발하지 않는다. 왜 대통령이 거짓말을 하는가? 거짓말을 통해 국민의 지지를 못받고, 정무감각을 상실하고 , x에 수십개의 글을 뿜어데는 것은 지금 상황의 초조감을 나타내는 것 같다. 대통령의 저급한 언어, 뉴일베식 뉴이재명층과 소통, 대통령의 거짓말을 볼수록 짜치고 잡스럽게 느껴진다. 대통령이 거짓말을 하니 , 청와대 정무수석도 김지용에 대해 거짓해명 , 뉴이재명 딸랑이들도 박은정 남편 이종근 변호사가 안한말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다 법적조치를 한다고 했으니 조만간 꼬릴 내릴거다. 대통령이든 뉴이재명 세력이든 인생 구라치고 살지 말자. 공약을 보고 국민전체를 봐라. 1년간 뉴스공장 보이지 않게 압력을 가했는데, 박현광 기자에게 잘해 줬겠냐. 그리고 지금이 청와대가 박현광 기자랑 논쟁할 때냐. 청와대 덕분에 박현광기자는 아이랑 바다보며 아이 정서교육중이다. 이재명을 위해 연어술파티를 폭로하고 조작수사로 인해 아직도 감옥에 있는 이화영에게 미안하지 않는가. 너무 구차하고 짜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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