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착한 일함 개천가 지나가는데 개천가 깊은 곳에 핸드폰이 있더라 누가 버린 것인가 해서 그냥 지나가려는데 그 전화에서 발신자 '엄마' 전화가 오더라고 그래서 양말이랑 신발 벗고 들어가 핸드폰 주움 좀 기다리면 다시 전화올 것 같아서 기다렸는데 전화 오더라 그 아이 엄마한테 내 번호 가르쳐주고 좀 있다가 핸드폰 돌려주기로 함 전화 안오면 내일 파출소에 맡기려고 했는데 잘 된 것 같아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