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설마했는데 대통령이 언급한 '적', '악의'는 우리를 향한 게 맞는 거 같다. 이미 이 관계는 어려운 지경에 이르른 것이다. 이동형과 대통령을 한몸이라고 생각해보면 대통령의 x를 통한 불만 표출은 우리를 향한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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