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 예요. 젊을땐 애데리고 동해 남쪽 여기저기 잘 다녔는데. .지금은 1시간 넘으면 넘 힘들고 피곤해요. 제가 운전하는것도 아니고..남편 옆에 있는데. 남편도 좀만 운전해도 피곤한 티를 내서 번갈아 가면서 하기도 합니다만. 2시간 넘고 그러면 잘 안가게 되네요. 나이 이제 50 좀 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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