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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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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영끌해서 집산 아들 칭송하랴, 일본여자랑 결혼해서 월세사..

참 흥미로워요. 어제 그제 82에서 영끌 두려워서 집 못산 아들과 아들 며느리 둘다 직장다니면서 영끌해서 집 사서 엄청난 원리금 갚아 나가는 아들과 재산 격차가 너무 벌어진다고 속상하다는 글들이 연달아 올라오는데... 그 와중에 일본여자들은 사랑하는 남자랑 빌라 월세에서 시작해도 욕심없이 행복하게 산다는 글들이 또 꾸준히 올라오니.. 너무 상반되잖아요.. 대체 한국의 남자들과 그 부모들은 어떤 아내와 며느리를 원하는 건가요. 82만 해도 월세 살면 경제개념없다 합창하던데 일본녀하고고는 버는돈을 월세로 태우는건 또 괜찮은건가요? 한국녀가 모아 놓은 돈 없으니 월세 살 자고 하면 욕 한바닥 하잖아요 모아 놓은 돈도 없이 왠 결혼이냐 월세는 날리는 돈인데 제 정신이냐. 할텐데 일본녀는 그래도 감지덕지 한없이 이쁜 개념녀로 봐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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