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일반 평범한 지역보다는 다들 재수삼수사수를 하더라도 원하는 대학에 보내고자하는 의지는 더 크겠죠.. 적당히 성적 나오는대로 맞춰가는 학생이 있을까 싶구요. 내신경쟁 어디나 치열하지만 대치동, 수성구, 목동.. 진짜 다들 어떻게 사나요... 이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진짜 쎈B 정도만 확실하게 풀어도 100점 맞는 비학군지 여고가 있다던데... 수능최저 못맞춰도 그냥 그런데서 교과 학종 등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 싶고.. 그냥 다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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