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조금이라도 못사는 자식한테 더 주고 싶어하고 형제들은 한쪽으로 몰빵하는 것 못 마땅하게 여기고 왜 쟤만 잘해주냐고 불만갖다 싸움나는 것 같더군요 우리집은 아버지가 빚만 잔뜩 가지고 돌아가셔서 합심해서 사이좋게 상속포기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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