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앉아 있던 경호원은 박정희 경호 안하고 카메라 시야 육영수 여사 막음 이때 연단으로 뛰어 오른 경호원이 있는데... 박정희 보호 안하고 육영수 여사 뒷쪽으로 몸을 숨김.. 그때 육영수 여사 비추던 카메라 갑작히 연단 아래로 돌려 버림..그래서 실제 쓰려진 장면이 없음 두 경호원 행동은 뭔가 이상.. 경호원 1원칙이 대통령 경호 아닌가 경호원 대통령 먼저 보호해야 하는 것 아닌가 카메라, 관객 시선이 모두 연단 하단 결정적 순간 관객 카메라.모두 . 육영수 여사 놓침 경호원 카메라맨 행동이 이상 이때 카메라맨이 누군지 찾아 봐야 할 듯.. 경호원 한명은 육영수 여사 카메라 시야를 막고 연단으로 오른 한명 욕영수 여사 뒤로 왜 갔을까 경호원 이름이 궁금 연단을 비추고 있던 카메라맨은 왜 결정적 순간에 카메라 연단 아래로 돌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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