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자숙의 시간.

잘들 지내셧나요? 일주일전 몇몇 거친 언행으로 일주일 정지를 먹어서 자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충 준비를 마치고 집에서 한컷했습니다. ㅎㅎ 공항에서 한컷. ㅎ 오늘의 목적지 선스포 해봅니다. ㅎ 친구가 여행 간다고 안쓰는 조던 하나 줬는데 엄청 불편 라드라구요. 역시 패션화. ㅎㅎ 마닐라 도착캤습니다. 어딘지 기억 안나네요. 우육면 전문점 이였는데 고수빼니 맛나게 잘머겄어여. 호텔은 okura 일본계 호텔인데 예전에 일본 초청받아 갔을때 예약해줘서 그이후 종종 이용합니다. 서비스 좋고 가격적당하고 갠적으로 힐튼보다 좋습니다. 거기다가 마닐라 okura는 매우 저렴하니 꼭 가보는걸 추천드려요. 룸은 대략이래요. 클라우디베이 테히데코코 한병 깟는데 저렴하구 맛나더라구요. 취해서 사진 안남긴듯하네요. ㅠㅠ 이틀 숙박했습니다. ㅎ PITX 마닐라 버스터미널에서 버스타고 TAGAYTAY 로 향합니다. 그냥개인 택시로 가려했는데 동행인이 버스타고 가자해서 뭐 그렇습니다. 추천 안합니다. ㅎ 뷰가 좋은곳 이에여. 자숙의시간을 여기서 4일간 가져씀니다. Papa bolo 라는 곳인데 수제맥주가 맛난곳 이에여. 진짜 생맥주죠. 효모가 살아있는 예. 한번쯤 가볼만한곳 같아여. Tagaytay 에서 유명한 식당입니다. 왼쪽은 taal lake 명물인 전세계 유일한 민물 정어리 tawilis 생각 보다 별로네요. 오른쪽은 마찬가지로 유명한 소고기 뼈넣고 고기넣고 끓인 탕이죠. Bulalo 그냥 한국 갈비탕이랑 똑같아요. 그거 4마넌 주고 먹는 맛이에여. 저거 먹고 스타벅스 가서 프라푸치노 먹고 그랬어여. 근데 이게 마지막날 사진이라 예. 뭐 별거 없네요. 이렇게 하고 다음날 마닐라 와서 마사지 받고 비행기타고 집왔어여. 여행 오기전에 직업특성상 필요한 작물이 있는데 이것때문에 거지같은일 많이 당해봐서 친구랑 합작으로 작물재배 하기로 하고 상주 직원 알아보던중 필리핀 친구한명 구해가지고 직원으로 썻었는데 이친구가 몇년전에 비자가 만료되 필핀가있던중 자기 사촌 성인되서 여소 시켜준다해서 다녀왔슴니다. ㅎ 사실 몇개월 전에 소개받아서 대화하던중 놀러오라고 해서 갓다왔는데 재밌엇네여. 떠날때 울면서 언제오냐구 묻더라구요. ㅠㅠ 여러분들도 저처럼 돈없으면 한국서 놀지말고 필핀가서 노세여. 갱장히 저렴하구 좋아여. 이상 저의 자숙기를 마침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