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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휠체어 안 미는 큰아빠네

할머니가 치매라서 보살핌이 필요해서 요양원에 계심 큰아빠가 할머니 요양원 모심 우리 가족은 저번주 토요일에 할머니 뵈러감 요양원가면 우리가족+ 큰아빠 가족이 만나서 할머니 모시고 식당감 원래는 큰아빠가 할머니 휠체어 끌어요 원래 항상 큰아빠가 했어요 그 날도 큰아빠가 하려는데 사촌큰언니가 " 아빠 허리 안 좋으니까 안돼." 순간 쎄해짐........ 큰엄마가 하려고 하니까 또 사촌언니가 " 엄마 손목 아파서 파스 붙이잖아. 괜찮아?" ......속 보이죠? ㅋㅋㅋㅋㅋ 우리가족 들으라고 하는 말 우리 아빠가 할 수 없이 나섬 우리 아빠도 허리 안 좋거든. 나도 아빠 허리 안 좋으니까 걱정되서 우리 아빠도 병원 다닌다고 말했어 말하면서 사촌언니 빤히 쳐다봤는데 자기가 한단 소리 안 하더라? 그래서 먼저 우리 가족 들으라고 공격하고 기싸움 시작한 사촌언니에게 언니가 하면 안돼? 물어보니까 언니" 난 손에 힘 없어. 내가 밀면 위험할까봐." 이런 X소리 하더라. 어이없지? 진짜 어이없어서 화나는데 화나는거 참고 다시 반박하려는데 우리 아빠가 나서서 하겠다해서 담당이 되어버렸어 글로 써서 장황하게 느껴져서 그렇지 현실에서는 순식간에 지나간 상황들임 그날 아빠 집에오고 허리 아프다고 했어 속 보이는 행동 기가막혀 사촌언니 너무 얄미워 추가) 나는 뭐했냐는 댓글이 있어서 추가했어 식당까지 가는 길이 가깝긴한데 경사로가 있어 나도 여자고 손에 힘없어 그리고 내가 먼저 눈치주기 공격한게 아니라 사촌언니가 먼저 시작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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