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잖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싫다는 걸. 내가 싫어 죽겠다는 사람도 싫겠지... 내가 헤어지겠다 결심한 사람과는 다시는 .. 나랑 헤어지겠다 결심했던 사람도 그랬지. 다른 사람 생긴 사람은 내가 아닌 그 사람 만나봐야되고 질릴까봐 늘 여러명을 두고싶은 사람은 만나는 사람 또한, 당신도 그런 한 상대이겠지. 그래서 가까이 하고자 다가갔다가 당신은 마지막 예시였거나에 제일 근접하기에 다시 숨어 이제는 정말 볼일 없겠다. 그어떤 형태까지도... 멀리 가길 계획해. 이제 안녕. - joy -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