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하는거가지고 어릴때못살았냐는 남편
애둘 7세 2세 키우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남편 1억언저리, 저는 남편지역따라 다시 입사해
연봉이 이제 5천언저리)
남편이 잦은출장과 야근으로 바쁘고 둘째도 아직 어린이집 대기중이라 친정엄마가 상주해서 봐주시는데, 장모님이 주말에도 계시니 눈치도 보이고, 엄마랑 저랑 싸울때는 또 눈치보인다고 이렇게 불편하게 사느니 퇴사하라네요.
애들크면 교육비 생활비 얼마나 많이드는지 아냐니까,
투잡이라도 뛰겠다고 왜케 돈돈돈거리냐고 어릴때 못살읐냐고 묻네요? 그말에 확 열받아 하루종일 쏘아부었습니다. 맞벌이하는걸 가지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같이사냐고? 본인은 그렇게 말한건 미안하긴하나 최소한 이런문제로 안싸울 것 같고 애들한테 엄마가 중ㅇ한 시기라그렇게 말했답니다. 진짜 이 문제로 한두번 싸우는 것도 아니고 매일이 전쟁통같고 징글징글하네요. 진짜 퇴사가 답인가요?
(남편 1억언저리, 저는 남편지역따라 다시 입사해
연봉이 이제 5천언저리)
남편이 잦은출장과 야근으로 바쁘고 둘째도 아직 어린이집 대기중이라 친정엄마가 상주해서 봐주시는데, 장모님이 주말에도 계시니 눈치도 보이고, 엄마랑 저랑 싸울때는 또 눈치보인다고 이렇게 불편하게 사느니 퇴사하라네요.
애들크면 교육비 생활비 얼마나 많이드는지 아냐니까,
투잡이라도 뛰겠다고 왜케 돈돈돈거리냐고 어릴때 못살읐냐고 묻네요? 그말에 확 열받아 하루종일 쏘아부었습니다. 맞벌이하는걸 가지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같이사냐고? 본인은 그렇게 말한건 미안하긴하나 최소한 이런문제로 안싸울 것 같고 애들한테 엄마가 중ㅇ한 시기라그렇게 말했답니다. 진짜 이 문제로 한두번 싸우는 것도 아니고 매일이 전쟁통같고 징글징글하네요. 진짜 퇴사가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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