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 둘 셋 낳는거 이해 안감 외동이 짱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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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남매인데.. 나쁘지않음 그치만 자매를 영원히 부러워함

집바집 애바애잔음 남보다 못한 형제자매들도 많고. 내 주변 자매들은 잘 지내는데 남매는 다 사이 안 좋음. 외동도 누군 좋다고하고 누군 좀 외롭다하고 조카가 5학년인데 반에 20명중에 10명이 외동이래. 점점 외동이 다자녀보다 많아지면 외롭니어쩌니 하는 것도 별로 모르고 다 비슷해지지 않을까.. 이런것도 우리 세대랑 다를 것 같음

난 오빠있는데 좋아 친하진 않은데 가족 문제에 있어서는 의지가 됨 그래서 오빠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나 삼남매인데 너무 든든하고 좋음 서로 의지 많이 함

진리의 사바사

나위에 오빠 있는데 진짜 웬수지만 솔직히 든든함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2 22:23:32)

오빠있는데 친하진않아도 있으니까 다행이다싶음

자매 부러워 ㅠㅠ

자매 완승

형제가 만년백수거나 폐급 아닌이상 있는게 나은거같음

부모님 이혼했는데 한 쪽 수술하고 2주 입원하니까 벅차더라 혈육 없었으면 몸도 정신도 힘들었을듯..

난 외동이면 좋겠다. 부모님 큰일도 부담지는 자식 따로 있을게 뻔한데 뭘..자매면 좀 달랐겠지.

남동생 무쓸모

동생 한명있는데 형제는 많을수록 좋은것같음 키울땐 힘들겠지만

삼남매인데 너므조음 ㅠㅠ

집안 힘들때 의지되긴함 하지만 평소엔 상극이라 개빡칠때도 많음

늙크크라 부모님 부양이 최대관심사라...주변에 다섯남매가 뿜빠이 해서 돈낸다는거 보고 너무 부러움

부모한테 생활비 하라고 준 돈이 다른 혈육 적금부어주는데 쓰일수도 있음ㅎㅎ 그꼴 보느니 혼자 다 감당하느라 부담스러운 외동의 삶이 나아

난 언니 없는거 상상도 안감 자매가 최고임

나도 외동이고싶다 노후대비되어있는 부모 밑 외동은 든든함 ㄹㅇ

난 남매가 좋아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2 23:18:35)

엄마 아프고 장례치르면서 확 느낀건데 없을거면 아예 없고 있을거면 많을수록 좋음

난 내가 언닌데 동생이 나한테 정신적으로 기대고 의지하는게 너무 힘듦.. 내가 왜 남의 힘듦까지 들어줘야돼.... 걍 혼자가 더 나음

남동생둘인데 수술하고 동생들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나이들수록 형제가있으니 부담이 덜하는건 맞네 나아님 오빠가 챙길때도 있고

난 우리 집 세 자매라 오히려 남자형제 하나 있었음 싶기는 해 요즘 같은 세상이 여자만 있으니까 아빠가 혼자 너무 고생하는 거 같아서 안쓰럽긴해

자매짱...금전적인거는 언니 자주 가서 챙기는건 나...최고야 든든함

외동 부러워ㅠㅠㅠ

어렸을땐 외동이 무조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클수록 현실적인 부분들 생각하면 1명은 있는게 나은거 같음

진짜 가족은 달라. 물론 동성이면 더 좋긴함 성격 그렇게 잘맞진않아도 결국은 이해하게되는 그런 끈이 있음.. 30넘어가니까 내동생한테 고민도 털어놓고그럼 ㅋㅋㅋ

장례는 혼자서도 치를 수 있어 요즘은 무빈소 장례도 많고 그런 단발성은 차라리 괜찮음 하지만 부모를 요양병원에 보내야 하거나 둘 중 하나, 혹은 둘 전부 치매나 암이나 간병이 필요한 병을 앓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짐 심지어 끝을 알 수도 없음 이럴 때는 형제 필요함 진짜로 금전문제도 금전 문제지만 혼자서 이 불행을 감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들 테니까

나이드니 혈육있어야 겠더라 의지가 됨

난 자매들 있는데 나이들수록 너무좋아 서로 의지도되고 친구같고 집안 대소사도 같이하고

나도 우리 언니 없었으면 이 많은 일들을 어떻게 감당했을까싶다

나이들수록 형제들한테 의지하게 되더라. 든든해

자매최고최고최고

집바집인거 같음 자맨데 어릴땐 많이 싸웠지만 다들 크니까 나쁘지 않음. 큰일생기면 돈 같이 부담하고. 가까이 사는 혈육이 엄빠 평소에 챙기고 효도여행은 내가 운전기사임. 크니까 자매있는게 좋더라

어릴 땐 몰랐는데 엄청 의지돼

난 동생 있어서 너무 다행인데.... 가족여행도 같이 짜고 집안 대소사도 같이 머리 맞대고 고민할 수 있어서.. 혼자 절대 못해

동생이랑 막 살가운 편은 아닌데 부모님 나이 들수록 확실히 든든한건 있어

언니들 없으면 나 죽음 진짜

요즘은 키울때 돈도 많이들고 품도 많이 들어서 우리때랑 또 달라. 그리고 없느니만 못한 형재제나 자식도 많아서 형제가 있어서 다행이다 싶으면 운 좋았다 생각하면 돼

삼남맨데 오빠도 여동생도 너무 좋음

오남매 인데 진짜 이건 부모님께 감사해 ㅠㅠ 언니들 진싸 사랑라고 남동생도 착해서 모 힘들때 진짜 옆에서 도움 많이주고

외동인데 조와용 이 상태에 불만도 없고 남 부러운 것도 없음

외동최고

나도 진짜 오빠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남동생 무쓸모인데 그래도 아들노릇은 해서 다행

저 글쓴사람같은 형제자매면 필요없음

오빠있느나 마나해서 도움안됨 .. 난 자매가 늘 부러웠어..

외동 자매가 젤 부러움

세자매 아주 행복함

동생잇어서 조음

동생 좋아

나도 대학가고 취업하고서도 외동이 짱이고 여전히 부러웠거든 근데 부모님이 은퇴하고 이제 점점 노인으로 접어드니까 평소에 전혀 교류없는 남매인데도 ㄹㅇ 마음속으로 든든하긴 해..동생 직업도 멀쩡하고 내가 살면서 얘가 든든하다 생각할 지 진짜 몰랐다 정말 내내 외동이고 싶었으니까ㅠㅠ

자매 좋은데 첫째 딸이고 둘째 아들일까봐 그냥 외동으로 키움 아들이 싫은게 아니라 자매가 아닌게 의미없다 느껴서 그런데 요즘 취업도 힘들고 자식이 부모챙기는게 아니라 부모 연금으로 자식 뒷바라지 해야할까봐 하나라 다행이라 생각함

남동생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 어렸을 때도 커서도..

자매 짱

삼남매 부러움ㅋㅋ

솔직히 부모님 노후되있고 기반 유무가 중요하지 형제..? 잘 모르겠음 이것도 사바사임 오히려 내 혈육은 의지 1도 안됨 ㅋㅋ

남동생 좋아 서로 의지하고 잘산다

의지받는 입장이면 외동을 부러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자매부러움

자매인데 좋음

오빠랑 엄청 친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존재 자체로 든든하고 좋아

남동생이 잘살아서 떨어지는 콩고물 먹으면서 살아 어릴 땐 내가 많이 도와줬고 나는 만족함

삼남매인데 좋아

삼남매인데 나이들수록 형제들 많은거 좋아 더 많아도 좋을거같아 서로 의논하고 의지도 되고 부모님 아플때 으쌰으쌰도 되고 일도 나눌 수 있고 그런게 아니더라도 심적으로 의지가 되더라

오빠랑 사이 안 좋아서(어릴 때 맞음) ㅈㄴ 공감 안됨... 다 커서 친한 척 하는 거 역겹 나이 먹고도 사고 치는 인간이라 폐나 안되면 다행임

난 오빠 있는데 의지도 되고 친구같이 좋긴 함 오빠는 장남이라 부담가고 힘든게 있을거라 그 부분에 미안하고 고마운 것도 좀 있고

진짜 연락도 안하고 따로산지 십년은 다된 남자형제 있는데 부모님 나이드니까 좀 오히려 의지됨 뭔가..집에 대소사 있을때 특히

삼남매인데 나이들수록 만족함

오빠있는데 쓸모없다

집마다 달러

자매가 좋은듯

난 오빠 있는데 존나 좋음 어릴 때부터 사이 좋았어

난 외동이라서 그런지 부담감 큼..

오빠 있는데 그냥 외동이고 싶음

난 오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아랫세대로 갈수록 부모가 자식한테 손벌리는 세대 아니니까 외동이 좋아보임

노후 준비 된 부모님이면 몰라도 아니면 보험이랑 병원비 간병인 비용 머리아프지

남동생 있는데 내가 장녀로서 총대매야한다는 부담감이 좀 있어

딸 차별 평생진행중이라 남자형제는 돈만 빼가지 무쓸모임 장녀 언니만 개고생중 돈은 아들이 다 가져가고 효도는 딸한테 받으시는중 자매말고는 형제 무쓸모임 외동이 부러워

외동 조아 엄빠랑 사이 좋아서

자매가 최고일 같은데 ㅜㅜ 남혈육보단 외동이 나음

엄마아빠 아프면 막막할것같은데 언니가 있으니까 앞으로 서로 상의하고 의지할수있을것같다 느껴짐 지금도 우리가 그러고 있어서 ㅇㅇ 근데 가끔 체력적으로 지칠때 남자형제가 있었으면 좋았을걸 싶은데 남동생이나 오빠있는 친구들은 전혀 모를이래

친하면 형제든 남매든 자매든 있는데 낫다 봄

그리고 형제가 여럿이어도 다같이 힘모아서 부모를 부양해야 희망편인거지... 울아빠보니까 남자 형제들은 서로 안 모실려고 하고 고모한테 네가 딸이니까 부모 챙겨야지 ㅇㅈㄹ 하더라ㅋㅋㅋ 혼자 독박쓰는 포지션이면 오히려 외동보다 끔찍하지...

우리집 삼남매인데 어릴땐 몰랐는데 30살만 넘어도 가족이 진짜 큰 의지됨

걍그거지 사이좋으면 있는게 낫고 벼로면 없느게 나은( 좋든 나쁘던 반대로 생각할수도있지만) 사람마다 다른거라 뭐가 맞다고 할수없는

사이좋은 자매 보면 부럽긴한데 우선 나는 외동보단 남동생이라도 있는게 더 좋긴한 편. 이러나저러나 심부름보내기 좋고 아버지 아플땐 남동생이 간병하는데에서 오는 다행스러운 부분이 있음

자매인데 넘 좋아

돈많은 외동이 부러워

어릴땐 외동이고싶었는데 나이드니까 형제 필요해ㅜ언니 없음 안됨ㅜ

자맨데 넘 좋음

사이 나빠서 그런가 나이드니까 형제들하고 연락 아예 안함

난 내가 외동이라 나중에 애 생각있음 2 낳던지 아님 안낳던지 하고싶음 외동 좀 뱔로인거같음 ㅠ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 치뤄보니 오빠 남동생있는데 혼자였으면 이거 감당 못했다싶더라 사촌언니 오빠들도 많이 도와줘서 고마웠고 어쨌든 큰일 당해보면 눈앞이 캄캄하고 혼자 절대 감당안됨 외동이면 빨리 결혼을 하던지 사촌들이랑도 잘지내길 바래 부모님 나이드시고 아프시면 다겪게 되는 일이지만 혼자서 괜찮다는 사람들은 장례식 안해봐서 그래 생각보다 상주가 처리해야할일도 많고 돈도 많이 들고 혼자서는 정말 힘들어

형제자매 있으면 외동보다 고점과 저점이 더 극단적이라서 어느 한 쪽이 좋다고 하기엔 애매한듯

오빠 없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것 같음

@ba93b032 2222 남동생 돈 잘버니 나랑 부모님한테 넘 잘해서 솔직히 얘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싶을 정도로 든든해

사람마다 다른거지 뭐..

자맨데 너무 좋음ㅋㅋㅋㅋㅋ

남보다도 못한 언니 오빠를 가진 처지라.. 많이 슬프다

집바집이긴한데 주변 외동들 큰일 있으면 엄청 힘들어하더라

외동이고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별로 외롭진 않아 부럽지도 않고 좋음

난 자매있어서 좋아

나 3자맨데 너무 만족함 셋 다 결혼도 안 할 것 같음

난 여동생 있어서 넘 조아 짱귀임

삼남매인데 내 형제 다 좋음. 자매도 좋고 남혈육도 쓸모있음 가족문제는 같은시선에서 처리하는 동반자이고 DNA가 가장 비슷한 인간들이라 자기혐오적인 부분이 겹치긴하는데 그래도 뇌구조가 비슷해서 이해가능함. 사이가 좋아서 우리끼리의 배리어가 세서 다른사람들이 들어오긴 좀 힘들어하긴해서 결혼은 셋다 안할거같긴한데 불만없음

3자매 진짜 다시 태어나도 자매였음 함 나이들수록 더 좋음

나도 사실 진로상담 전부 다 오빠한테해서... 의지많이해

사바사겠지만 난 외동이라 원글 공감 안됨 부담 큼

부모님 100세면 나도70세라는데 그렇게 치면 내가 30대면 부모님 60대임 건강하게 100살까지 사는 경우 거의 없음 30대만 돼도 부모님 챙길일이 늘어나는데 형제 없었으면 나는 진짜 힘들었을 것 같음

난 오빠가 베프라 있어서좋음..

난 오빠있고 사이 걍 데면데면한데도 있어서 든든함(부모님 부양문제) 외동에 미혼인 이모 삼촌도 많은 내 친구는 진짜 부담스러워해

이건 본인 가정환경탓일듯 난 자매인데 정말 나 외동 아니여서 다행이라 생각함

자매인데 나이들수록 자매라 다행이다 싶음ㅋㅋㅋㅋㅋ 나랑 동생 성향이 좀 반대라 부모님 챙기는 것도 내가 못 챙기는 부분 동생이 챙기고 동생이 못 챙기는 건 또 내가 챙겨서 ㅎㅎ 그리고 집안 관련 대소사 생길 때 부담도 반이고 쨌든 부모님 건강이나 일상 관련한 걱정이나 얘기를 다 공유하고 나만큼 고민하고 걱정해주는 동생이 있어서 넘 좋음.

어릴땐 외동인거 좋았는데 나이먹을수록 좀 그래 ㅠㅠ 언니나 동생 있는사람들이 부러움

난 세자매라 너무 좋아

케바케지

난 남매인데 넘 좋음

외동아니라서 할 수 있는말 같아 인생 몰라

난 자매라서 조아

집에 큰일 겪어보니 완전 의지됨 남맨데 다행이라 생각했음

난 외동인데 자매가 진짜 부러움 진짜 친구처럼지내고 부모님 생신도 같이 챙겨주던데

언니 없으면 우리가족 큰일났다

난 자매인데 자매라서 존나 좋은디...........

난 자매인데 외동 아니어서 좋아

외동이면 나중에 나이들어서 부모님 아프기 시작하면 멘붕올거 어릴때는 모르지

별로 안친한 남매긴해도 없으면 허전하긴할듯ㅋㅋ

부모님이 내게 준 가장 큰 선물 우리 자매님ㅎㅎ

집에 큰일 나니까 무조건있어야됨

@fcec474d 625전에태어난 우리할머니들도 90살넘게살다갔는데.. 큰사고없음 100살까지사는게 힘들까 싶긴함

아버지 아파보니까 동생 있는게 큼.. 돈 말고도 마음의 부담이 엔빵

어떤 관계인지 따라 갈릴걸 난 남매인데 분담 잘되서 좋음

난 하나도 안친한 남혈육이라도 있는게 훨씬 낫더라.. 물론 외동은 안겪어봐서 모르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나한테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고 있다고 생각해서

없느니만 못한 형제란것도 있지 늙은부모 떠넘기고 재산에만 눈독들이는 진심으로 외동이 부러워 부모 챙기는건 나혼자하고 상속은 칼같이 엔분의일 ㅋㅋ

난 외동인거에 만족감 크고 형제자매 전혀 안부러운데 이런 말하면 꼭 설교하려고 드는 사람들 있어서 일부러 좀 외로운척함 형제자매있는게 얼마나 좋은지 나이들면 외동 얼마나 힘들지 가르치려고 드는게 ㅈㄴ 희한함

클 때는 질투도 하고 그랬는데 다 커서는 아주 든든하다 엄마 아플 때 번갈아 간병하고, 병원비도 나눠서 내니 부담이 훨씬 덜해

의외로 다들 남자형제랑 잘 지내는구나 그 전에도 이기적이었지만 결혼하니 결국 부모님은 내 몫이 되고 연락 한번 없던데 부모님 서운해하시는 거 보니 차라리 외동이 낫겠다 싶었음

언니가 짱임

40살 개백수 형제를 가져봐야 형제좋단소리 안나오지...ㅠ

오빠 있는데 그냥 남임. 부모님한테야 아들이지 나한텐 걍 없느니만 못함

별로 친하지 않은 남매여도 부모님 일이나 경조사 때 의지 엄청 많이 됨

외동인데 커갈수록 형제자매 있는게 훨씬 나은거같고 부러움

걍 각자 알아서 사는거고 반반 케바케지 바꿀수도 없는건데 큰일생기면 외동 힘들다 너무 라이팅하는거같음 심지어 지금 좋다는 외동들한테 나이들어봐라 하는건ㅋㅋㅋ 외동들은 날때부터 외동이라 형제자매 가진 사람과 또 느낌이 다르지.. 지금이야 대다수 형제자매있지만 나중엔 외동이 많을거라 또 느낌 다를걸 너무 형제자매의 좋음을 강요하지마..ㅋㅋ

오빠있는데 늘 사이좋았고 각자 결혼한 지금도 좋음 분담 잘되고 아들인데 세심하고 다정해서 오히려 딸노릇도 잘함ㅋ

먼미래 생각할거없이 10대때부터 쭉 싸울땐 개같이 싸워도 젤 의지하고 서로 도움주는 관계가 내 혈육인데.. 사이가 많이 나쁘다면 모를까 웬간하다면 있어서 실은 아니니까

다 각자의 고충이 있다 알아서 잘살자

어려운 거 같음 울 아빠는 있느니만 못한 형제들이 있어서 무조건 하나만 낳아서 키우자 주의셨고 실제로 난 외동인데 나는 그래도 형제자매 한 명은 있는게 좋은 거 같음 자랄 땐 못느꼈는데 나이 들수록 경제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느껴짐

형제 있는데 형제 있는게 좋음

난 남매인데 평생 자매가 부러웠음 ㅎㅎ 딸1인데 둘째가 딸이라는 보장만 있었으면 둘째도 낳았을듯

어릴때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혼자 남았는데 삼남매라 셋이 돌아가면서 케어하고 용돈드리고 그래서 성인이후로 형제있는거 만족함

나도 어릴 땐 외동이 부러웠고 좋아보였는데 나이드니까 생각 바뀜 생각보다 인생에 부모님 관련 예상치 못한 사건이 많이 생겨서 이걸 의논할 사람이 필요

아니 그냥 존재하는것만으로도 내가 사는 이유인데 걍 정신적으로 너무 든든함

남동생 있고 그닥 친하지도, 그렇다고 사이가 안 좋지도 않지만 부모님 환갑 지나고 뭐 이런저런 일 겪다보니 그래도 의지가 되긴 하더라

난 자매라서 늘 좋았어 어릴 때도 ㅇㅇ..

근데 형제자매도 나이들고 결혼하고 그러면 좀 갈라짐 돈있는 가정과 없는 가정,,,, 그때부터 파탄시작임 결혼안해도 마찬가지고

힘들어

외동인데 개좋음 좋을지 안좋을지도 모르는 형제 필요없음

고양이도 하나보단 둘

다 장단이 있지 더쿠 이용 연령층 보면 이제 와서 없는 형제 만들 수도 없고 있는 형제 없앨 수도 없을건데 각자 잘 살면 됨ㅋㅋ 우리 아래세대의 인생은 또 다를테고

삼남매인데 위에 언니 남동생이라 좋음ㅋㅋ

동생있어서 조아

솔직히 웅앵웅앵 하는거 치고 다른사람다른입장에세 이야기하는거 손꼽음 그냥 그렇게 사세요 각자 입장 있는거임

형제자매가 사이 좋으면 그보다 좋은 관계가 없지

남녀쌍둥인데 걍 내가 가장임 엄마 이제 일 못해서 엄마아들놈한테 매달 같이 돈보태자니까 바로 연락 끊더라 ㅋㅋㅋ ㅈㄴ 있으나마나한 남자형제..

애 둘부터 부모의 역할이 훨씬 막중하구나…..

글 내용 상관없이 부모님 100세면 나 70살에서 충격먹음.. 생각도 못 해 봤는데.. 진짜네..

형제자매간에도 궁합 좋고 조화롭고 형편도 비슷하고 부모도 어느 한쪽만 물질적 정신적 편애안해야 오래오래 잘지낼수 있음

얼마 되지도 않은 유산 가지고 개싸움 나고 형제자매 관계 파탄나는 집들 보니 그닥 모르겠음

오빠있는데 내 베프야

형제자매 있어도 그게 꼭 1인분이고 내편은 아님 ㅋㅋㅋ

엄마 돌아가셨을 때 느꼈음...혈육 그 때 고작 20대 중반이었는데, 얘 없었음 진짜 어쩔뻔했냐 싶더라고 근데 난 비혼에다가 애도 안 낳을거라ㅎㅎ

남동이 안정형이라 내가 의지 많이함

난 남동생 있지만 동생 있어서 고마움

합법적따까리 남동생있어서 좋음 별로 친하진 않은데 일단 밥설거지빨래 다 해줌

나도 혈육이랑 남같은 사이지만 부모님 아프시니까 강제(?)로 의지하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좀 츤데레st인데 혈육은 효자라서 너무 고마움...!

오빠 있는데 시원찮애서 내가 다 하게 생김 걱정임

차별 받으면서 컸다보니 외동이 나았을거 같음

나 자금 입원 중인데 언니 없었으면 힘들었을 듯 부모님하고는 또 달라

나는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외동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하며 살았음 나 아플 때도 그랬고 엄마 수술하셨을 때도 그렇고 심적으로 많이 의지 됨 나이들수록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는 게 제일 좋고 재미있음 어릴때 차비도 없던 우리가 함께 으샤으샤해서 엄마 노후준비까지 다 했으니 근데 차별심하고 합 안 맞고 그런 형제는 없느니만 못하긴 할듯

형제 있는게 나아 진심

형제 있다고 다 의지되는 것도 아님

나 외동인데 좋아 남자형제 있는 것보다야 낫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3 00:30:05)

외동이 짱임

형제자매도 결국 랜덤 뽑기운이라 어쩔 수 없는듯 나는 남동생 여동생 다 있는데 어릴 적엔 마니 싸우고 집도 잘 사는 편 아니어서 외동이 부러웠지만 크니까 셋이 서로 도우고 나누며 살아서 참 좋아

외동이고싶다

오빠가 쓸모는 없는데 없었으면 안될거란 생각은 함 내 인생에 도움은 안되지만 엄빠에게 쓸모가 있음

이것도 사바사지만 혼자부모님 커버하는건 쉽지않음

난 자매가 너무너무 부러워 진짜

난 외동이라 부모님 병원 다니기 시작하니까 감당 안되는데....

호메랑 1도 안 친한데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다 싶음

난 세자매인데 친구 필요없을 정도로 셋이 짱친이라 너무 좋고 나도 아이 낳으면 꼭 형제 만들어줄거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2 23:23:57)

난 자매 짱 좋음

난 자매인 게 너무 좋아서 자식 생기면 적어도 둘은 낳고 싶음

난 오빠있어서 좋아 어릴 때부터 좋았음.. 근데 자매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긴하다

난 자매인데 외동되고 싶음 뭐 50 쯤엔 생각이 달라지려나

남매고 오빠랑 사이 안좋은데 외동보다는 형제있는게 나은거 같은데

언니잇어서 좋음

난 남매라 좋음 갈수록 있어서 더 좋다고 느끼고

더 나이먹어봐라 형제 있는게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우린 그냥 흔한 남매라 끈끈한 것도 없고 얘한테 전화가 왔다=집에 무슨 일 생겼다 할 정도로 연락도 잘 안 하는데 얘 없었으면 좀 많이 슬프고 외롭겠다 생각함. 내가 부모님께 채우지 못하는 부분을 동생이 채워주고 동생이 못하는 걸 내가 해드리고 나이 먹어갈수록 더 많이 느껴. 심지어 반려동물을 키울 때도 마찬가지더라. 강아지랑 고양이 키우는데 서로 남매처럼 서로 놀지도 않고 각자도생처럼 보이는데 막상 내가 출근하고 돌아오면 둘이 꼭 같이 있음.

나는 남동생인데 있는게 좋은데 내가 둘 낳는건 좀... 힘들거같긴함 ㅜㅋㅋㅋㅋㅋㅋㅋ 강하게 크거라

부모가 항상건강하고 아무일도없으면 외동이 좋겠지 근데 현실은 그렇게 예상한대로만흘러가지않음 부모한테 무슨일 생겼을때 나랑같은크기로 고민해줄수있는건 나랑같은 부모를 둔 형제자매뿐임

난 자매인게 너무 행운이야 언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동생보단 별로 안좋겠지만 여동생입장에선 완전 초럭키라 느껴 근데 외동인 내 친구 보면 되게 독립적이고 진취적이고 철들었다 해야하나? 빠릿빠릿하고 외향적이고 어떻게든 친구 만들고 약속 많고 이런거보면 그런점은 부러워

애를 위해선 두명이 낫고 나를 위해선 한명이 나아서 나는 나를 위해 살기로함. 외동 키우니 너무 자유롭고 행복해

나는 딸딸아들 중간에 낀 딸로 자라서 어릴땐 무조건 하나만 낳아야지 하면서 컸는데 성인되서 보니까 좋든 싫든 있으니까든든함 혼자였다면 못 넘겼을것 같은 일들도 있었어서 이제는 가능하다면 내 아이가 외동이 아니었으면 하게 됨

@fda3f10d 마죠 나도 내 생각 하면 한명! 애 생각하면 두명이상이라고 생각함 ㅋㅋㅋ

자매가 짱이지.. 남자형제란ㅋ

아무리 생각해도 동성인게 좋은듯 형제든 자매든 ㅋㅋ 남매는 딱히..

사이좋으면 괜찮음

외동인데 별 생각 없음

내 남자혈육은 나한테 골치덩이디ㅡ 직장 조금 다니다 짤리고 또 조금 다니다 그만두고 맨날 돈없어서 허덕이고 걔만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고 이런 형제는 없는게 나아 며칠전에도 돈 꿔줬다고

난 삼남매인데 형제랑 뭐 매일 연락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너무너무 서로 의지되고 좋아서... 여자형제도 남자형제도 각각 다르게 좋음 ㅎㅎ 나도 여러명 낳고 싶었는데 ㅠㅠ 도저히 내 현실이 하나 이상은 어려울 듯 ㅠㅠ

나이먹을수록 알게됨....

동생 있어서 좋아 귀여움

언니랑 동생 있어서 ㄴㅁ좋음

언니만좋음 동생은 그냥그래 근데 외동도 좋을거같아

부모님이 건강하게 장수하시면 좋지 나는 두분다 질병으로 투병하다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동생없었으면 끔찍했을듯

누구든 최소 1명이라도 더 있어야 해

@202cd28f 진짜 이거임 아직 어려서 그럼 40~50대 넘어봐야앎

동생놈은 참... 가끔 저새끼는 왜살까 싶다가도 어떨때는 또 든든함 30대 중반에 아버지 쓰러지셨는데 의지 많이됨 부모님이 100세까지 건강할거란 생각마

형제 있는게 좋은데 어느정도 유복해야 좋은거같긴함

나이 드니까 언니 있는 게 너무 힘이 됨

형제는 있어야해 나이들수록 외동인거 너무 힘들다ㅠㅠ

나 세자매라 넘 행복하고 뭣모를땐 애 셋넷낳아 키우겠다 했는데 하나 낳아보니 내 그릇은 외동이더라. 애를 위해선 형제자매가 있으면 좋단거 알지만 난 내가 편하고 좋은 선택을 함. 엄마가 많이 벌고 많이 줄게ㅠ

이건 부모님 젊을때랑 나이드셨을때랑 생각이 달라질 수 있음....

형제도 나름임. 나 언니, 남동생 있는데 언니는 호주 살고 동생은 히키코모리ㅠㅠㅠ 모든 걸 어쩔 수 없이 혼자 하고 있는데 진짜 화병 날 것 같아. 나중에 동생ㅅ끼도 짐 될 게 뻔해서 연 끊을 생각이야.ㅠㅠㅠ

난 남매인데 남동생들이랑 사이좋아서 나이들수록 서로 의지하고 서로에대해 잘 아는 친구처럼 얘기할수도있어서 좋아 엄마 아프셔서(암) 서울대학병원에서 수술했을때도 같이 할수있어서 서로 의지되고 좋았어 나이들어서 각자의 삶을 사는데도 부모님 외에 내편이 되어주는사람이 있다는것도 너무 든든하고 좋아

우리집은 세자매라 좋음. 어릴땐 싫었음 내가 둘째라. 이젠 내가 둘째인게 좋음ㅋㅋㅋ 적당히 방관자 위치라

형제 있아봐야 부모 죽고 천만원 가지고도 개싸움나고 이게 남매건 형제건 자매건 성별 상관없이 결혼해서 각자 가정 생기면 다 개싸움되는 날이 오긴 오는거 같아 장례식 몇번 가다보면 진짜 도대체 가족이란 뭐지 그런 생각 하게되더라

형제 나름이지 부양 독박 시키고 유산은 탐할 것 같은 형제 있으면 외동이 부러울걸 난 어릴 때 별 생각 없다 나이들고 보니 피가 차게 식음ㅋ

있는게나음

그냥내가 감당할수있는만큼 낳는게좋아 외동만큼리면 외동, 서너명도 가능하다면 낳고 ㅎ

와 나는 커가면서 동생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부모님때매

늦둥이 동생 있는 자매인데 나이 먹을수록 다행이다 싶어짐 슬슬 부모님 아프기 시작하니까 더그럼.. 진짜 동생 없었으면 못견뎠을거 같음

진짜 오빠없었으면 너무 힘들었을거같아

각자 알아서 하라고 하자 뭘 하라마라야

헐 난 자매 너무 좋음 ㅜ 동생없으몀 안더ㅐ

사바사야 웬수인집 장녀만고생하는집 사이좋은집 등등

혈육도 1인분은 해야 좋은거지ㅠㅠㅠㅠ 환갑 넘은 부모님 등골 빼먹는거 보면 ㄹㅇ열불남ㅠㅠ

우리 언니랑 내 동생이 최고야 없으면 안돼

ㄹㅇ형제 나름임...난 무조건 외동 낳을거다

오빠있어서 다행인데 뭔소리야

웅니 좋아

서로 그 상황 되어보지 않으면 절대 모름… 외동이 낫다니ㅜㅜ 부모님 나이 드시니까 외로움 더 잘타셔서 주기적으로 집 가줘야되고 나중에 부모님 모시는 거 다 내가해야됨… 잠깐이라도 의지할 사람 하나 없고 모든게 다 내몫이란 거에 부담이 너무 커…

엄마가 본인하고 기질적으로 안맞는 나를 너무 구박하고 동생만 편애한게 너무 큰 상처가 됐음 나도 이제 결혼해서 딸 낳았는데 일단 우리 딸은 나를 힘들게 하는 기질은 아님 그런데 여기서 둘째를 낳으면 그 애 기질은 또 어떨지 모르겠고 육아를 직접 해보니 나 역시 애 둘을 편애하지 않고 안정되게 키울 그릇은 안되는것같음 그래서 외동 확정임 ㅠㅠ

사람 구실하고 사이 나쁘지 않으면 있는 게 좋지 일단 나 포함 내 주변은 좋은 케이스를 많이 봄.

부모님 나이 드시면 존나 부담됨

외동인뎅 예전엔 진짜 걱정이었는데 그냥 받아들이니까 맘편해짐 뭐 닥치면 다 하겠지 싶우

자매 너무 부러워

남동생 여동생 있는데 든든하구 좋음 절친이야 나이먹어도 잘지냄ㅋㅋ

외동인데 형제자매있는집 부러웠음 내 자식 낳으면 둘 낳고싶음

자매가너무부러움

난 남매고 데면데면한데도 있어서 ㅈㄴㅈㄴ 다행임 혼자라고 생각하면 너무 외롭고 힘들었을거같음

난 외동인거 넘 좋아

난 남매인데 그래도 동생 잇어서 너무 다행인데 없엇으면 너무 심심햇을듯…

언니 있고 남동생 있지만 자랄 땐 편애 때문에 찬밥 신세였고 커서는 나홀로 봉양 중임 ㅆ 형제 다 필요없다

나 자매라서 좋은데 문제없는 남자형제 있었으면 좋을때 있긴함.. 힘쓰는거 아빠혼자 하게돼서 우린 뭔가 부족하더라고

동생이 있어서 너무 좋아

남동없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것 같아.. 연락안해도 존재자체로 의지가 된다

부모가 당연히 100세까지 살거라고 생각하는거에서 얼마나 어린지보임.. 20대 중반부터 부모님 늙어가는게 눈에보이고 영원할수 없다는 생각이 모락모락 드는데ㅠ

나이먹을수록 알게됨..

능력되서 낳는거면 뭔 상관이랴

남동생 있어서 좋음 든든하고

오빠 쓸모가 없다 없느니만 못해

남매이고 차별받고 자라서 그닥. 오빠가 도움?의지?그딴거없다. 집안일도 내가 하고 공부 도움,취업 도움까지 다 내가해주길 바라심. 부잣집딸이지만 그 재산 다 오빠주실거같고 어렸을 때부터 차별말도못했고. 평생 외동이 제일 부러움.

외동을 낳든 둘셋을 낳든 그 누구도 니 의견 안 궁금해 함...

울언니 내 평생친구 최고

난 자매랑 남동생 다 있는거 좋은데 나이드니까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결국 가족들만 남아서.. 같이 취미 즐겨줄 사람도 가족들뿐

언니좋앙

언니 없으면 못살긔

장단점이 있지~ 그리고 자기 형제 유무를 자기가 결정할수가 없는거잖아 자기 처지를 감사히 여기면서 잘 지내면 되는거임 외동이면 외동이라서 좋아요 형제 있으면 형제 있어 좋아요~ 하믄 되지 뭘..ㅋ

난 나 외동인거 만족하는데 울 할머니 장남장녀 ㅂㅅ이고 (객관적) 셋째 넷째가 몰아서 효도하길래 자식은 진짜 랜덤뽑기구나 싶었음

오빠는 존나 쓸데없고 언니있었으면

자매가 최고임 형제도 ㄴㄴ 자매 짱....개부러워 진짜 평생 부러웠는데 내 가정 꾸리고 애 낳고보니 더 부러운게 자매임 ㅠㅠ

난남매지만 외동보단 나은데 그래도 언니나 여동생이었으몀 오백만배 좋았을거다 생각함ㅋㅋㅋㅋㅋㅋ

뭐든 본인이 만족하는 가족이라면 행복한거지

어설프고 맘에 안들어도 형제가 있는게 은근 좋더라 자매있는 친구들이 젤 부럽지만

형제자매가 남보다못하면 외동이낫겠지만 할아버지할머니만돌아가셔도 왜 형제자매가필요한지 느껴지더라

부모님 편찮으시고 내가 가장이 되어보니 같이 의논 할 혈육이 있음 좋겠다 싶어.. 병원비 같이 안내도 됨. 모시는거 안해도 됨. 이것저것 귀찮은 예약 다 내가 해도 됨. 이미 내가 혼자 다 하고 있으니..

자매가 좋긴해

자매고 나이차 많이 나는 여동생 있는데 너무 좋음 내 제일 친한 친구

자매인데 언니 죽이고 싶음 세상에서 제일 증오함 부모님 생각하며 항상 참고 또 참는다

자매있는거 내 인생에 최고의 축복임 300억 받을래 자매 생길래? 하면 닥 자매임

난 외동인데 슬슬 걱정되긴 함ㅠㅠㅋㅋㅋ 형제자매 없어서 아쉬운거 지금까진 그닥 없는데 큰 일 생기면 진짜 막막할 것 같아..

자맨데 여동생 있으나 없으나 해 나이들어서 발목 안잡았으면 좋겠음 부모님 아프시면 내가 다 독박쓸 것 같아서 옶어서 한탄하는게 있는데 개빡치는거보다 나을거 같아서 외동이고싶어

난 내가 동생입장이라 위에 형제있는거 좋음

개인 성향 차이임 넉넉하지 않아도 난 언니 동생 있어서 너무 좋은데 우리 언니는 동생들과 나누는 것이 너무 싫다고 엄마가 이해가 안된다고 함

없어본적이 없어서 없는 삶을 모르겠지만 나이들수록 더 형제자매 있는거에 감사하긴 함 든든함

부모님한테 제일 감사한게 동생 낳아주신거임

난 동생 있어서 너무 든든하고 좋아.. 다시 태어나도 내 동생이 동생이었으면 좋겠어

부모님 나이드시니까 부모님을 나만큼 애틋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 더 있다는 것부터 너무 위로가 되고 의지가 되긴 해

언니 있는데도 왜 더 없냐고 엄마 아빠한테 시위했었는데.. 언니랑 오빠랑 더 있음 좋겠다고...ㅠㅠ

나는 양친 중 하나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형제 없음 너무너무 쓸쓸했을 거 같아...유산 몇억보다 형제가 나아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보니까 형제만큼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 같음

남동생들은 다 결혼하고나니 연락하기도 좀 눈치보이고 그래.. 둘 중 하나라도 여자로 태어나지 ㅜㅜ

난 어린 나이에 부모님 중 한 분 돌아가시니까 형제가 그렇게 의지되고 좋던데... 동생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싶음

@cb777ea7 2222222

나 동생없었음 벌써 죽었을지도ㅠ몰라 ㅠㅠ 나 진짜 죽기 직전에 동생이 왔었음..

나 어릴 때 그렇게 싸웠어도 지금 생각해보면 든든해서 좋은데? 엄마 아빠 없어도 일단 혼자가 아니라는 그 느낌..

나 더 어릴 땐 ㄹㅇ 외동이고 싶었는데 서른쯤 되니까 그래도 의지할 곳 하나라도 더 있는 게 다행이다 싶음 비록 그게 남동생일지라도 ㅋㅋㅋ

외동 진짜 싫은데 왜 부러워 언니 여동생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이제 와서 이래도 달라지는것도 없고 자매가 부럽다

오 완전 부동의... ㅎ 대소사 무게 나누는게 엄청난 일임. 친척이라도 있어야함.

나도 부동의. 형제는 많은게 낫다고 생각함. 언니있는데 한명 더 있었음 재밌고 더 좋았을것같다고 언니랑도얘기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3 03:57:41)

언니있어서 든든해 인생의단짝 느낌임

자매 부러워!!!!

부모님 나이드시고 환갑 되시니까 형제있는게 진짜 다행이야 오빠랑 안친하고 데면데면한데 엄마 수술하실때 이제 부모님 나이들어서 대소사 둘이 나눠서 해야 할때 서로 의지가됨 나 혼자였으면 절대 못했음 친한언니가 무남독녀 외동딸인데 아버지가 일찍돌아가셔서 혼자 장례치르는데 미혼이라 상주노릇도 혼자하면서 장지부터 장례절차 챙기는게 보통일이 아니였음 옆에서 보는데 너무 힘들어보이더라 도와주시는 분도 없고...

세자매 맏딸인데 사이좋으면 좋고 아니면 남보다 못한 더러운관계됨

ㅅㅈㅎ 딩크 하거나 둘은 낳는 게 좋은 듯. 죽이니마니 싸웠던 남자형제도 없는 것보다 나을 때가 있단 걸 알게 될 때가 온다ㅠㅠㅠ

난 남매인데 자매가 좋다 생각하지만 뭐든 개인적으로 형제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함 이게 어릴 땐 와닿지 않는데 나이 먹을수록 사실 친구보다 피를 나눈 형제는 완전 다른 느낌임 내 부모의 젊은 날 내가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온 시간을 모두 공유한 사람이 있다는 건 나이 먹으면 더 크게 다가옴

남보다 못한 폐급 형제 아닌 이상 형제 있는게 좋아보임..

난 남매인데 정말 가까운 존재인 동생이 있어서 인생이 더욱 재밌고 즐거운 것 같음

웬만하면 있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함. 이상한 형제 아니고서야

난 외동이라 너무 힘들어,, 부모님 돌아가시면 부모님과의 추억을 오롯이 혼자 기억해야 하는 것도, 의지할 피붙이없이 혼자 남겨져야 되는 것도, 부모님 아플 때 의지할 수 있는 피붙이가 없는 것도 전부 싫어,,,, 나이가 들수록 형제자매가 없는 아쉬움이 너무 커서 좀 그래

외동인데 배우자 잘만나면 된다는데 아닌거같아 좋은 배우자 있어도 별개로 우주에 떠다니는거 같음

그래서 외동은 부모만 좋은거다 생각함ㅠ

남매인데 진짜 어사지만 그래도 나름 어느정도 의지하는듯

크기전엔 이거 모른다ㅋㅋㅋ 나도 외동이라 좋았어... 어릴때는ㅋㅋㅋ 하지만 다 큰 지금은 그냥 막 불안해 혼자 뭐든 하는것도 힘들지만 젤 무서운건 돌아가셨을때 혼자 뭐든 다 감당 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마구듬

남매인데 만족

부모님은 언제까지나 둘일순없어서… 이혼또는 먼저가실수도있고 난 외동이고 나이드니 병수발이라던가 나한테 모든걸 의지한다던가.. 이런 일 겪으니 한 명 정돈 더 있음 좋겠다 싶음 ㅠ 감당할 자신도 없고 부담스러워….

남매인데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낫더라.. 힘쓰는 일은 지가 알아서 아빠 엄마 도와주고,, 물론 내가 90% 이상 다 하니까 개빡치지만,,ㅠ 그래서 애 낳으면 자매로 낳아서 둘이 평생 의지하며 살게 해주고 싶음,,ㅠ 주변 자매들 보면 진짜 부러워 미치겠어ㅜㅜ

난 언니 없었으면 진짜 노답인생이었을 듯... 지금도 노답이지만 지금보다 더...

부모님 노쇠하신게 피부로 와닿아봐야 알지..

부모님 나이 드시면 형제가 더 소중해짐..

각자 1인분은 하는 인간이란 전제로 있는 게 진짜 나음 나이 먹을수록 더 느낌

우린 부모가 제 역할을 못해서 3남매끼리 의지했어 물론 말썽인 여동생있긴 하지만 나름대로 다들 도움되는 관계라 생각해

남동생 있는데 나이들수록 든든해

부모님 아픈데 한두군데씩 생기고 사는 곳이 거리가 좀 있으니까 형제자매가 있는게 좋더라 나도 부모님도 나이들수록 크게 느끼고 있어 수술하시면 모셔가고 모셔오고 간병도 교대하니까 숨쉴 틈이 생김 혼자 다 감당했으면 너무 힘들었을거 같아

형제 든든하고 좋아 남동생 있는데 나혼자만 있으면 부모님에 큰일 생겼을때 막막했을듯 그리고 자매있는 집들 자매끼리 여행가고 쇼핑가고 전화 자주 하는거 볼때마다 너무 부러웠음

하ㅠ 근데 난 외동은 상상하기 싫다 .. 특히 부모님 아프실 때 동생들끼리 돌아가면서 각자 분담하는데 그게 너무너무 도움되고 혼자였음 절대 못 버텼을 것 같아

겪어보지도 안했는데 그걸 어떻게 알아 외동으로 살아봤어야 저 소리를 할 수 있지 반대로 외동도 형제가 있어봤어야 저 소리를 하는거고 그냥 남이 부러운 거 같은데

세상 부러운 자매들

언니 있고 지금 나이 28인데 언니 없었으면 난 못살았을것같다 생각 자주함 외동 아닌게 복임 나는

외동인데 ㅇㅈ ㅠ 장단점이 다있어 …ㅠ.ㅠ 솔직히 돈만 해결되고 여유로우면 외동 좋긴함 근데 경제적부담이 큰듯 ㅠ

덩생없으면 난 주거

외동이면 혼자 다 짊어야되는거 아닌가.. 근데 형제들이 있어도 없는것만도 못할경우 제외하면 있는게 좋은거같음

남동생이랑 안친한데 부모님 늙고 아프실수록 점점 의지됨

외동인데 ㄹㅇ 공주처럼 오냐오냐컸어서 좋긴함.. 근데 또 엄마아빠 없음 어떡할지 막막한것도 사실이야 내 가족이자 가장 친한 친구이자 정신적 지주라서... 오래살자 엄마아빠ㅠㅠㅠ

남매인데 자랄때 차별당함+커서도 전혀 의지안됨 으로 아이 낳는다면 무조건 외동으로 결심했어 자매였으면 달랐으려나

대소사 나누는게 엄청 힘이 되더라 할아버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을때 부모님이 외국에 계셔서 오빠랑 둘이 먼저 장례식장 가 있었는데 장례식장 가는 내내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오빠 만나니까 힘든게 탁 풀리더라 별로 의지할 것도 없는 오빠라 생각했는데도 존재 자체가 의지가 되더라고

오빠있는데 의지됨

형제있는데 있는 게 좋긴좋겟더라 왜 한명 더 낳아라 하는지알겠음

사이 안 좋은 형제가 있다면 혼자가 나음

난 자매인데 사이 안 좋아서 외동이 낫다 생각ㅠ 남이면 깔끔하게 절교라도 가능할텐데

사이 안좋고 오빠가 경제적독립 못해서 부모님 노후 자금이 오빠밑으로 다 들어가는데도 외동보단 나은것같음 나는 돈버느라 멀리떨어져 사는데 부모니 근처에 오빠가 있으니까 안심됨

외동인데 너무 힘들어ㅠ 부모님이 나이드시면서 아프실 때마다 점점 더 느껴.. 부모님이 경제적 능력이 있으시더라도 병원 입원하시고 진료 보시고 수술하시고 이러실때마다 부담 느끼는건 어쩔수 없는 것 같음ㅠㅠ 이 부담을 내 자식은 홀로 안 느끼길 바래서 자식 둘은 낳고싶음

외동인만큼 돈 아껴서 부모가 노후대비 더 할 수 있는거 아닌가..? 더 안낳아서 돈 킵할수 있는거잖아

이해의 영역은 아닌것 같은데 난 외동이라서 항상 좋긴 함 울 부모님도 하나뿐이라 키우기 훨 수월하셨을듯

여동생, 남동생 둘 다 있는데 사이가 좋아서 다행임 넘 좋음 진짜 행복함. 나이 먹을수록 더 의지 됨

외동은 부모님 장례식때 ㅈㄴ힘들거같은데..형제가 있는게 나아

우리 세지매 넘 좋아 내 평생 반쪽들..너무 의지해

남동생 있는데 덕분에 더 살고 있는거 같아

외동 너무부러움

혼자될거란 공포없긴함

엄빠가 각각 막내라 외가친척 모두 대가족인데 명절 때 아니더라도 가끔 모여서 노는 거 보면 부럽던데.. 그 왁자지껄함? 뭐라고 해야해.. 암튼 별 일 다 있어도 결국 가족이구나 싶기도 하고

사이 안좋으면 진짜 재앙이긴 할듯 ..

난 우리 부모님이 형제자매끼리 싸우는걸 지겹게 보고, 심지어 사기까지 당하는걸 보고 무조건 외동으로 키울거라 결심함

혼자보다는 둘이 낫다 둘보다는 셋이 좋고 나이들면 알듯

커보면 진짜 좋음

골치덩어리 폐급 형제있음...미래가 존나 걱정됨

평범한 형제 자매라면 있는게 훨씬 낫지 사촌과는 또 다름

커보니 애같던 남동생도 철들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