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알바를 또 짤렸습니다.
후......
열심히 잘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차가 공개된 순간부터 몇 번 부르다 마네요.
중고경차라도 사야할지....
자꾸 차를 궁금해 하시더니.. 매번 그냥 저 멀리 대놨다고 하고 말 돌리고 했는데
결국에 제 쪽으로 지나가시다가 제가 차 타는거 보시더니 다음 알바때 '좋은거 타더라~?' 이러시곤
다음주부턴 아에 안부르시네요. 당근에는 알바구한다는 글이 올라와 있고 ㅎㅎㅎ
참.... 알바생의 차는 왜 궁금해하며, 알바생 차가 좋으면 왜 짜르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