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선배님들 직장생활 잘하는법좀 고견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올렸던 글인데


젤 늦게들어온 할줌마가 스윗 할재사장 등에업고 개판을 치고있습니다.


좋소인데 지멋대로  남이 이미 한참 전에 쓴 연차에 이중으로 연차달고 쉬면서 뻔뻔하게 니가 


그 특정날짜에 연차 안썼으면 내가 이중연차 안썼잖아 


이따위 남탓을 쳐하네요


평소 업무량도 남직원에 비해 월등히 적은데 그 월등히 적은 그 한개도 더럽게 못하고


조금만 힘쓰는거 있으면 전부 부탁하고 그걸 지가 꼬리흔드는 사장한테만 도와달라고 하면 


역겨워도 좀 참겠는데  저나 다른 지 싫어하는 남직원한테까지 부탁합니다.


결국 저는 참다참다 도움요청 거절하고 말씹고 대화단절하고 빠져나왔지만


저여자 행동거지때매 몇날며칠 열받아서 업무에도 지장이 오네요.


당장 내년 연봉협상에 차질 안가게 하려고 지금은 무한대로 참고있습니다만 이 이후가 문젭니다



선배님들 같으면 어떻게 행동하실것같나요?

연봉협상위해  참고 참다가 협상 끝나면  사장앞에서 할말 다 한다(그여자까는얘기)

아니다 그냥 연봉협상을 떠나서 그냥 영원히 참고 다닌다

아니다 그냥 지금부터 그여자 일못하는거로 꼽주면서 사장 귀에 자연스레 들어가게한다


등등등 아니면 다른 의견이 있다던지요


참 회사는 레기들이 오래다니는듯요 



댓글

그년이랑 사장이랑 뭔관계요? 아무도 믿지마시고... 가식으로 대하세요 쫌 웃고

찰리형 워낙 사장이 스윗남이라 그여자가 1번인듯요 굳이 뭔 사이가 아니라도 글고 사장이 그여자 언제 꼬셔도 이상하지않아요 이미 이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