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한테 매달 돈보내주는 남친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30대초반 남친은 30대중반이에요 그래서 결혼을 슬슬 준비하고있는데요 한가지 걸리는점이있어요..
남친포함 초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들 총 5명이있었어요
다들 결혼했구요 근데 그중에 한친구랑은 남친이 유치원때부터 친구였대요 근데 남친 어머니가 8살때 돌아가셨고
그 친구 어머니가 소풍갈때도시락 싸주고 거의 키워주셨다고했어요 그리고 남친이 20대초반에 지인한테 사기당해서 큰돈 날리고 죽으려고했을때 그 친구가 6개월동안 남친집에 살면서 멘탈케어해주고 암튼 남친은 그 친구를 생명의은인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친구가 10살어린 여자랑 결혼했어요 ( 그
친구집안이 잘삼) 그래서 지금 2살아들있고.. 근데 그
친구가 췌장암으로 3개월만에 죽었어요
장례식장에서 엉엉울던 남친이랑 다른 친구분들 얼굴이 아직도 기억이나요.. 근데 그 친구가 제남친한테 남겼던말이
아들은 우리집에서 도움줄거니까 괜찮은데 우리아내좀 잠깐씩만 들여봐달라고.. 아직 어리고 앞길창창한애인데 나쁜맘 먹을까봐 무섭다고 ..
네.. 그래서 제 남친이 정말 신경써요 ^^…
그 친구 죽고나서 시댁에서 그 와이프한테 집 명의 빛없이 다 넘겨주고 생활비도 500씩 보내준다고들었어요
근데 제남친뿐만아니고 그 다른친구들도 다같이 평일에한번 주말에한번 뭐 이렇게.. 그 집에가서 아기랑 놀아주다가 오거나 막 그래요.. 근데 다른 아내들은 별생각이없는건지..
같이가서 집안일도 막해주고 음식 만들어주고 그러더라고요
생각보다 아내들끼리도 각별했나봐요
근데 다 이해하는데 이해하지못하는 부분이.. 남친이
그 집에 매달 40만원씩 보내고있어요ㅠ..
남친이 돈을 못버는건 아니지만.. 매달 40만원씩 그여자가 재혼을해도 보낼거라고..
제가 싫은티를 내니까 자기가 이렇게 돈벌고 사람노릇할수있었던건 다 그 죽은친구 덕분이라고.. 앞으로 살면서 계속 은혜를갚고싶었는데 이제 못하게되었으니 이렇게라도 할거라고 너무 완강하길래 알겠다고하고 지켜보고있던중에
또 친구들이랑 그집에 간다길래 따라갔어요
그래서 남자들은 애들데리고 놀이터가고 여자들끼리있었는데 제가 말을 꺼냈죠.. 혹시 매달 40만원씩 받아가시던데 생활이 어렵냐구요 그랬더니 흠칫하면서 아.. 그 돈은 다 애기위해서 모으고있다고.. 시댁에서 매달주는돈도 쓸것만쓰고 다 모으고있다고 .. 자기는 거절계속했는데 자꾸 주셔서 일단은 받았다고 언니가 싫으시면 앞으로 완강하게 거절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부탁했죠 거절을좀 해달구요 앞으로 결혼도 하고 우리는 그래야하는데 난 싫다고요
근데 거기같이있던 다른 아내분들이 지금 우리도40만원 만큼은 아니지만 10-20씩 보내주고있다고
00이유언이고 우리도 그동안 00씨한테 도움을 다 받은 사람들이라 자기들은 불만없다고
이 이야기 남자친구랑 합의하신내용이냐 이런식으로 좀 뭐라하더라고요 아니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
그래서 남친왔길래 말을했어요 앞으로 돈보내지말라고 안보내도된다고 하셨다고 그러니까 진짜 화 한번도 낸적 없는사람이 얼굴 붉어지면서 저 붙잡고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난 앞으로 이렇게 살거고 이해못할거면 이쯤하자고..
그래서 일단 진정시키고 전 먼저 그냥 왔어요
근데 제가 남친을 너무 좋아해요 ㅠㅠ…
돈을 못보내게하는 방법 있을까요 ?
우선 저는 30대초반 남친은 30대중반이에요 그래서 결혼을 슬슬 준비하고있는데요 한가지 걸리는점이있어요..
남친포함 초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들 총 5명이있었어요
다들 결혼했구요 근데 그중에 한친구랑은 남친이 유치원때부터 친구였대요 근데 남친 어머니가 8살때 돌아가셨고
그 친구 어머니가 소풍갈때도시락 싸주고 거의 키워주셨다고했어요 그리고 남친이 20대초반에 지인한테 사기당해서 큰돈 날리고 죽으려고했을때 그 친구가 6개월동안 남친집에 살면서 멘탈케어해주고 암튼 남친은 그 친구를 생명의은인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친구가 10살어린 여자랑 결혼했어요 ( 그
친구집안이 잘삼) 그래서 지금 2살아들있고.. 근데 그
친구가 췌장암으로 3개월만에 죽었어요
장례식장에서 엉엉울던 남친이랑 다른 친구분들 얼굴이 아직도 기억이나요.. 근데 그 친구가 제남친한테 남겼던말이
아들은 우리집에서 도움줄거니까 괜찮은데 우리아내좀 잠깐씩만 들여봐달라고.. 아직 어리고 앞길창창한애인데 나쁜맘 먹을까봐 무섭다고 ..
네.. 그래서 제 남친이 정말 신경써요 ^^…
그 친구 죽고나서 시댁에서 그 와이프한테 집 명의 빛없이 다 넘겨주고 생활비도 500씩 보내준다고들었어요
근데 제남친뿐만아니고 그 다른친구들도 다같이 평일에한번 주말에한번 뭐 이렇게.. 그 집에가서 아기랑 놀아주다가 오거나 막 그래요.. 근데 다른 아내들은 별생각이없는건지..
같이가서 집안일도 막해주고 음식 만들어주고 그러더라고요
생각보다 아내들끼리도 각별했나봐요
근데 다 이해하는데 이해하지못하는 부분이.. 남친이
그 집에 매달 40만원씩 보내고있어요ㅠ..
남친이 돈을 못버는건 아니지만.. 매달 40만원씩 그여자가 재혼을해도 보낼거라고..
제가 싫은티를 내니까 자기가 이렇게 돈벌고 사람노릇할수있었던건 다 그 죽은친구 덕분이라고.. 앞으로 살면서 계속 은혜를갚고싶었는데 이제 못하게되었으니 이렇게라도 할거라고 너무 완강하길래 알겠다고하고 지켜보고있던중에
또 친구들이랑 그집에 간다길래 따라갔어요
그래서 남자들은 애들데리고 놀이터가고 여자들끼리있었는데 제가 말을 꺼냈죠.. 혹시 매달 40만원씩 받아가시던데 생활이 어렵냐구요 그랬더니 흠칫하면서 아.. 그 돈은 다 애기위해서 모으고있다고.. 시댁에서 매달주는돈도 쓸것만쓰고 다 모으고있다고 .. 자기는 거절계속했는데 자꾸 주셔서 일단은 받았다고 언니가 싫으시면 앞으로 완강하게 거절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부탁했죠 거절을좀 해달구요 앞으로 결혼도 하고 우리는 그래야하는데 난 싫다고요
근데 거기같이있던 다른 아내분들이 지금 우리도40만원 만큼은 아니지만 10-20씩 보내주고있다고
00이유언이고 우리도 그동안 00씨한테 도움을 다 받은 사람들이라 자기들은 불만없다고
이 이야기 남자친구랑 합의하신내용이냐 이런식으로 좀 뭐라하더라고요 아니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
그래서 남친왔길래 말을했어요 앞으로 돈보내지말라고 안보내도된다고 하셨다고 그러니까 진짜 화 한번도 낸적 없는사람이 얼굴 붉어지면서 저 붙잡고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난 앞으로 이렇게 살거고 이해못할거면 이쯤하자고..
그래서 일단 진정시키고 전 먼저 그냥 왔어요
근데 제가 남친을 너무 좋아해요 ㅠㅠ…
돈을 못보내게하는 방법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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