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거래일 전일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를 보이며 시장별로 엇갈렸습니다.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전환 마감했습니다.

11월 첫 거래일 전일 미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를 보이며 시장별로 엇갈렸습니다.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전환 마감했습니다.

애플, 엔비디아, 메타 약세였고, 오라클은 8% 하락했는데 AI 투자에 대한 의문제기의 연장선상으로 오라클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 자금 마련 위해 추가 유상증자 및 회사채 발행 계획을 예고한 것이 투심을 약화시켰습니다.

국내증시는 어제 미국발 악재를 이겨내나 싶었지만 하루만에 하락했는데요. ㅠ.ㅠ

오라클을 비롯한 미국 빅테크들의 AI 투자 자금조달 부담이 부각되자 외국인 기관이 동반 순매도에 나서며 -3.59% 하락하며 코스피지수 5,648.79pt 마감했고, 코스닥도 간신히 700선을 사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