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보면 남매간 싸움얘기하다가 깜놀

이찬혁이 동생 엄청 챙긴다고 남편이 칭찬하길래

맞다고 저런 오빠가 어딨냐고 맨날 때리고

괴롭히는 오빠들  얘기만 들었다니

오빠가 왜 동생을 때리냐고 깜짝 놀래네요

전 그 얘기 듣고 또 놀래구요

제 주변은 잘해주는 오빠 말고 괴롭히고 때린다는 얘기만 들었거든요

못사는 동네여서 그랬나봐요

저만해도

전 엄청 순딩이 소리 듣고 컸는데

 남동생이 어찌나 기어오르던지

치고받고 싸운 기억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