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다닐때 팀장이 3일이상 휴가면 책상 빼고 다녀와라 라는 농담도 하고 그랬어서 신혼여행도 1주일주는거 3일만쓰고오고, 출산휴가도 1주일인데 3일만씀 덕분에 평가는 좋았었는데 이직한 곳은 남자가 무려 육휴를 해도 괜찮은 곳이라서 월급이 반토막나긴했지만 참 뭐랄까 미묘한 감정이 생김
여성의 대학진학과 사회진출 증가 = 저출산임 가장 밀접한 통계로 확인됨 돈 집값보다도 더 그렇다고 여성을 탄압하고 대학 못가게 하고 일 못하게 하자는 말은 아님 근데 가고싶지도 않은 대학을 어거지로 보내고 일하게 하는 분위기는 틀린듯 가뜩이나 적어지는 일자리 더 적어짐 여자는 빠르게 결혼하는게 본인들에게도 사회에도 이롭다 아마 조상님들도 다 겪어보고 그랬던게 아닌가 싶을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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