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농익은 미용실 여사장님이랑 야쓰한 썰





우리동네 1인샵 미용실 누나도 장난아님 

댓글

미용실 선생님이랑 데이트 해봄?

아니

3.333 이게 과연 우연일까?

아니 닉인권 존중좀

호호호 다들 저 영애를 비웃는 건 그만두는 것이와요 3.333이면 남성기가 아니라 남들보다 훌륭한 클리랍니다? 자아, 저 영애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은 것이와요!

아니 싯팔 머리 장발로 기르고 있음? 빨리 미용실 가서 다음 얘기도 쓰란말이야ㅑㅑ

치 야..

지금은 모르것지만 라떼는 미용학원 등록하는 애들 태반이 내신도 수능도 안되는 애들이 가는데가 미용학원 아니면 간호조무사였는디.. 지금보면 둘다 기술직이고 갸들이 시집도 잘가서 애들 잘낳고 지지고복고 잘살더만 ㅋㅋㅋ

님아 사회가 변했음....

알엉 나도 ㅋㅋ 나도 오랜 기억이 있다 이거지뭐 ㅋㅋ

치야..치야.......

또 치 야?

나는 지금 미용실 6년째 다니는데 왜 아무일도 없음?? 심지어 옆동네로 미용실이 이사갔는데도 다닌다고... 아 물론 원장님이 남자야🥰🥰

뭐야 더 위험하잖아

위험하다기보단 아플 수가 있음

구라쟁이 졸라 패고 다니네

따흐흑.

고갱님~ 기저귀좀 갈아주세요.

오옹오!!

6.666 cm

나는 미용사분께 말만걸어도 '아휴 머리 앞으로 더 숙이랬잖아요'하고 꼽만 주던디 틈을 안줘

1치2치3치4치 뿌꾸빵뿌꾸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