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라톤 문화에 짜증을 내는 러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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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성이라..

@c24e13da 문제는 내가 7분 8분에 뛰어도 만족하는데 지가 참견한다는거 아 댓 달고보니까 만족성이 아니라 민족성이구나 ㅋㅋㅋㅋㅋ 어쨌든 참견 안했음 좋겠어 나도 7~8분대로 뛰댕기는데 ㅠㅠ

ㄹㅇ 내 몸이 허락하는 만큼 뛰면되지 내가 선수할거냐고.. 그리고 내가 만족하는데 남이 왜 참견

민족성인 동숲도 죽어라고 돈벌잖아

본인 기록만 신경 쓰면 되는데 본인 과시한다고 남까지 후려치잖아ㅋㅋ

한국은 진짜 뭘 해도 경쟁 뭘 사도 재판매가치 따지기 등등 넘 싸워대서 피곤 그잡채...

그저 보여주기

기록 순위 욕심 내다 골로 가는거지 원글쓴이가 현명한거고

보여주기에 미쳐있잖아

자기만족으로 자기만의 기록을 갱신하는걸 즐기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소수일듯

바디프로필 유행한거랑 똑같지뭐 과시용 보여주기용

웨이트도 몇치냐로 은근히 경쟁하고

타고난 피지컬이랑 재능이 다른데 왜 쓸데없이 기록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그러다 골로 가는 거지 뭐

인스타골프충들 지금 마라톤으로 넘어온듯 빨리 다음걸로 넘어가라 도로처막지말고

내 헬트가 잘 하고 있다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말 ㅈㄴ 얹어

진짜 오랫동안 뛰어온 어른들이 밀려났음...ㅠ

인스타에 기록 올려야 되자너 ㅋ

원래 한국인들은 모든 취미를 업무같이 함 ㅋㅋㅋㅋ 소소하게 즐길거면 혼자하는게 낫드라

지 기록에만 신경쓰지 왜 남한테 고나리를 해

이러다 선수 마라톤 선수보다 빠르겠어 (이미빠를듯)

ㅇㄱㄹㅇ 취미로 달린다고하면 바로 페이스 물어보고 평가하고 난리임

과시용됐음 게다가 연예인들이 뫄뫄런하면서 릴스올리고 유툽올리고 방송나오고 마라톤으로 다들 돈벌면서 더 심해짐

기록에 집착하다 죽는거임

저래서 과열됐다가 빨리 사그라듦.. 장비에 집착 기록에 집착 사진에 집착 제대로 즐기지못하다가 끝나더라

민족성임 진짜 3대 500 이런거도 집착 우리나라만 하잖아.. ㅋㅋㅋ 그걸로 허리디스크생기고 난리나도 ㅋㅋㅋ

우월감 느끼는 수단이라 그럼

이러다 유행바뀌면 또 우르르 넘어갈듯

저러다 골병들고 얼마못가서 그만두는거지

ㄹㅇ 너무 기록에 집착해 전문 운동선수도 아니면서 대체 왜?

저게 진짜 나를 위해 하는게아니고 남들한테 과시하려고 하니까 그렇지 ㅋㅋㅋㅋ 지금 유행타서 더더욱 그럴듯 그놈의 꺼드럭성은 이젠 민족성임.. 어휴

민족성 맞음 어디가서 헬스 한다는 말도 안 함 그 말하면 중량 몇 치냐는 말부터 나옴

기록때문에 건강한 운동문화도 아님...

그냥 내 만족으로 운동하고 하는거 말하면 앵간히 참견함 어디까지했냐 뭐했냐 왜 거기까지밖에 안하냐

신기하네 경기나오는 선수들은 대충한다고 말나오던데

과시를 너무 조아함

경쟁에 이길려는 심리가 워낙 강한 나라이다보니

근데 하던대로 기록집착 안하고 본인 운동 그냥 하면 되잖아? 나도 걷다 뛰다 혼자 뛰는데 어치피 올림픽에 등록된 종목이고 기록이 중요한 사람들은 그런사람들인거고 동호회 여기저기 다니고 인스타 보고 그런사람들을 오히려 너무 신경쓰면서 기록문화라 하는게 신기하네

운동이 아니라 뭘해도 목표? 목적? 그런게 없으면 되게 낭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ㅠ 자잘한 취미.. 베이킹 이런것도 조금만 열심히 하면 팔아봐~ 하는것도 그래서인가

난 슬로우조깅 하는데 마주오는 사람 있으면 멀리서부터 비켜 뛰거든 ? 그런데도 날 보면 무슨 먹잇감 발견한 것처럼 돌격해오는 자의식 과잉 러너들때문에 넘 빡침 !! 진짜 하나도 안 멋있으니까 건강만큼 제발 인성도 챙기고 매너좀 지켰으면 해

과시의 나라에 남 깔아뭉개야 하는 나라라...

보여주기, 과시 이거에 다들 환장한듯

그덕에 아무것도 없는 조그마한 땅에서 이정도 나마 발전한거긴한데 이정도까지오면 마냥 좋은거라고 할수있나 싶긴하다

이상하게 모든 운동들이 다 그런거 같아... 난 그냥 내 건강을 위해 적당히 천천히 하는게 좋은데 자꾸만 끌어올려야한대....대체 왜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걍 관뒀어...

펀런+대회는 완주 목적으로 설렁설렁 하는데 기록 보고 돈아깝다고 하는 사람 개많음ㅋㅋㅋ 하 830한테 시비털 에너지 잇으면 가서 뛰든지

민족성이 아니라 러너들 문제인거지 좋아서가 아니라 유행이라 시작해서 과시용으로 올리는 인간들이 대부분이라 유행지나면 사라짐

헬스도 저러잖아 무게치는거 ㅋㅋ 한남들

@6f17258f 러닝말고 다른 취미분야에서도 비슷한거 보면 민족성 맞는듯

선수도 아닌데 기록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울 나라는 모든 취미가 과시용이 많은 러닝뿐만 아니라 등산도 몸 혹사하면서 하더라고 ㅋㅋㅋㅋ

ㄹㅇ 유행이라 저럼 금방 식고 딴 취미 저런식으로 할걸?

대체 왜 취미로 경쟁을 하는것이여..

@8fb0faca 동숲만봐도...

과시용 맞지 자전거도 저번에 보니깐 시작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도 몇백만원짜리 자전거 타고 그러던데 과시용이 대부분이니깐 천천히 나아가기보다 눈에 보여지는 장비같은거 부터 비싼거 사서 하는거 아닌가???

민족성 맞음 ㅋㅋㅋㅋ 민ㅈ성

모든 운동,공부,취미 다 목표치 없이 하는게 있나.. 러닝만 그런거 아님. 과시안하고, 안보여줘도 우리나라사람들 성과없이 그냥하는건 거의 없음..

뭐든 과시용이잖아 허영에

삶의 모든 것을 경쟁해야 도파민 터지는 민족이라

ㄹㅇ 뭐든 남들보다 빨라야 하고 경쟁해야 하는 민족이라 피곤

모든 게 다 과시용이지 뭐

우리나라가 과시하는거 좋아해서 그런거같음

인스타에 올려서 과시하려고 sns 없으면 집착 안했을걸

ㅇㅈ 근데 러닝뿐 아니라 모든 방면에서 대체적으로 다 저럼 그냥 종특인가봐

공감 여기다 며칠전에 올라온 비싼 자전거도 결이 비슷하다 생각함 시작한지 한두달에 자전거에 천만원 투자하는게 맞는지... 결국 과시용 아닌가...

민족성은 본인한테만 엄격할때 민족성이라고 포장해주는거고ㅋㅋㅋ 남한테도 자기 기준으로 저러면 걍 통제성향이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6 14:36:30)

본인이 기록 욕심 있고 그거로 노력하는 건 뭐 좋지 근데 왜 남한테 저 지랄떠는지 모를.. 본인만 신경쓰고 살아 좀

Sns금지하면 싹 없어짐 ㄹㅇ

근본적으로 모바일 숙제 게임들하고 원리가 똑같음. 컨텐츠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는게 아니라 퀘스트 깰 때 나오는 도파민에서 재미를 느끼니까ㅋㅋㅋㅋ

과시에 미쳐있짘ㅋㅋㅋㅋ 인스타 할려고 러닝하는거 같아. 등산,자전거. 러닝... 다 같음ㅋㅋㅋㅋㅋ

피아노학원에소 체르니 치는것도 여기뿐이라며 ㅋㅋㅋ 기록 필요해서

매일 매일 더 재밌잖아

지독한 성적충들

내가 왜 거부감 들었는지 깨달았음 취미도 너무 과하면 좀 그래

질린다...

솔직히 남의식이 70퍼라 생각

ㄹㅇ 뭐 페이스느리게뛰는사람들 릴스보먼 걷는게낫다는둥 노인도이보다빠르다는둥 말얹음 난수영도하는데 수영 영상에도 꼭 훈수두고 3개월이면배우는걸 일년을했냐는둥 이정도면 학원을 고소하라는둥ㅋㅋㅋㅋ진짜지랄맞아..

ㄹㅇ 본인만 그러면 상관없는데 남 후려치고 이상하게 보는게 마음에 안 듦

내다버린 2년은 좀 어이없다..

@ef858069 22222 후려치는게 짜증남 내 페이스대로 뛰는데 왜이렇게 참견들을 하는지

슬로우조깅으로 하프까지 뛰었음! 과시 대신 스스로에 대한 도전의식 가지고 뛰는 러너들도 많으니 더 많은 사람들이 도전해보기를

한계를 뛰어넘는거에 미쳐있음

ㄹㅇ과시용 맞잖아ㅋㅋ

혼자만 기록에 미쳐있던가 남 취미엔 왜그렇게 참견하고 훈수두고 평가질을 처하는건지 징그러워

ㄹㅇ 민족성 맞는 듯ㅋㅋㅋㅋㅋㅋ 주객전도임 런닝이나 마라톤을 운동 목적 건강 증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런닝을 하는 나 마라톤을 뛰는 나 기록 단축하고 갓생 사는 나<<를 과시하는데 ㅈㄴ 뽕이 차서 염병하는 거 보면 걍 어이가 없음 런닝하는데 남의 기록 남의 페이스가 왜 궁금한데ㅋㅋㅋㅋ

나도 기록 이런거 관심없고 건강생각해서 슬슬 하는데 기록 630정도라고 하니까 그럴거면 걷지 그걸 기록이라고 뛴다고 말하는거냐고 하는 사람 봄 ㅋㅋㅋㅋ 친한사람도 아니었는데 무례함에 당황스럽고 저사람은 러닝기록이 유일한 간판인가보다 싶더라 ㅋㅋㅋㅋㅋ

성적충들의 나라.. 근데 정작 육상 선수들은 아마보다 기록 안나오고 지원금 루팡하면서 날로처먹는다며? 취미는 일처럼 일은 취미처럼 웃기는 일임

나 러닝한지 9년정도 됐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고나서부터 존나 당황스럽긴함 ㅋㅋㅋㅋㅋ 고요한 운동이였는데 요즘보면 광기쩔어

연예인들도 그러고 있던데 얼마전에 유명돌 기록조작도 있었잖아 유해한거 같음

이것도 한때지 뭐 그래도 건강에 도움도 되고 건전한 유행 아닌가 마라톤 빨리 뛴다 자랑정도는 해도 뭐..

남 기록에 왜 참견인지 ㅋㅋ 근데 마라톤은 과시용만은 아냐..

러닝뿐만 아니라 모든 운동에 다 저러더라 사람이 모든 같은 조건에 같은 몸일수가 없고 목적도 다른데 무조건 빨리 무겁게 빡세게 안하면 운동하는 취급도 안해서 왜 저러나 싶음

sns 안 하면 한국에서 살 때 저런 모든 것에서 편해짐 ㅋㅋㅋ

근데 종특이라 진짜.. 즐겁자고 하는 게임도 기록세우고 일하는데 혈안이잖아 어쩔 수 없음

마라톤이 먼지 이것도 한때여 ㅋㅋ

도가니 나가봐야 안 저러지 펀런을 왜 무시하냐구

기록 집착 진짜 심하더라 ㅋㅋ 나는 800정도로 만족하면서 달리는데 630~700 뛰는사람들이 느리다고 막 올리고 ㅋㅋ

건강하고 즐겁게 사려고 운동하는거 아님? 저러다 지몸만 박살나겠지

과시 견제지 뭐 .. 난 이제 1년 했는데 아직도 2 3키로 8 9분대 나옴 ㅋㅋㅋㅋ 그냥 꾸준히 나이들어서도 뛰는게 목표임 사람마다 다 다른건데 본인 기준에 맞춰 꺼드럭 대는거 너무 싫어 알아서 할께요

러닝만 그러겠어 동숲도 노동하는 민족이라 그럼; 골프도 타수줄이기 목표로 스트레스 겁나받으며 레슨받고 공부하면서 치잖아...

왜저런댜.. 목숨걸고 뛰다 길바닥에서 비명횡사할듯

과시용 러닝 많이 하더라 선출도 아닌데 다들 10k 40분대 ㄷㄷㄷ

모든 운동이 다 그런거 같아. 탁구 치는데 몇부세요? 물어봄. 대회 안나가서 몰라요. 그럼 새싹부 나가세요. 클라이밍 하는데 어떤색 푸세요? 러닝도 하는데 기록 물어봐서 그냥 동네 뛴다고 하면 그건 러닝이 아니고 조깅이죠. 어쩌라고.

잠깐잠깐 틈날때마다 동네에서 러닝하는데 나는 8~9분대로 뛰는게 딱 좋은것같아 그냥 쉬지않고 5키로 계속 뛰는게 목표임

기록에 집착하는 거 러닝 뿐만이 아니더라

기록에 미쳤다는 거 ㄹㅇ 자기만 그러면 모를까 남도 후려치고... 마라톤뿐 아니라 모든 운동 아니 모든 분야에서 다 저래

성적에 집착하는 민족

그걸로 먹고살것도 아닌데 기록에 집착하는거보면 딱해...

한국인들 기록 인정 성취에 미쳐버린애들 많음ㅋㅋㅋㅋ나좋자고 적당히 하면 옆에서 비꼬고 ㅋㅋㅋㅋ인삼의 나라야

나도 취미로 기록 신경안쓰고 하는 편인데 진짜 빨라도 km당 7분대이거든 심박만 보고 무리하지 않고 뛰는거라 8분 9분대도 찍고ㅋㅋㅋㅋ 난 여기서 별로 줄이고 싶지도 않아 근데 ㄹㅇ 비웃는 사람들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저번주에도 트랙에서 뛰는데 저렇게 뛰어도 빨라져?를 바로 등뒤에서 들었음ㅋㅋㅋㅋ 님들은 그렇게 뛰어서 올림픽이라도 나가세요 묻고 싶었음ㅋㅋㅋㅋㅋ

ㄹㅇ 그리고 건강건강하는데 그렇게 뛰면 심장이 존나 무리온다고ㅋㅋㅋㅋㅋ

취미에서마저 성적 나와야 하는 거냐고..

운동 뿐만 아니라 게임도 기록에 미쳐있는걸.. 근데 그뿐만 아니라 그냥 모든 분야에서 무슨 대회에서 몇등했는지를 제일 우선으로 보는 나라잖아 사실.. 성적이 제일 중요한 나라

러닝 하는 사람들 기본적으로 기록? 그거 묻더라 대회 참가해서 기록 욕심내다가 힘들었다 하는 소리도 하고

진심ㅋㅋㅋ 취미에 왜 그렇게 기록을 따지냐ㅠ 난 진짜 슬로우러닝 지향하거든 830 페이스로 뛰는데 걍 말 안함ㅋㅋㅋ

기록은 선수만 하면되는거 아니냐고

게임도 노동하듯이 하잖아 걍 전반적으로 나라기저에 깔린 집착과 통제가 병수준이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6 15:17:11)

성적 내는거 진짜.좋아해... 게임할때도 과시 무시 심함

모든 취미 생활에 다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더라 ㅋㅋ 난 그림 배우는데 여긴 자꾸 전시회 푸쉬해 아마추어인데 뭔 그런 타이틀이 그리 중요한건지 ㅜㅜ ㅋㅋㅋㅋㅋ

취미를 약간 과시용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음 걍 전시하고 혼자 뿌듯해하는거면 괜찮은데 아득바득 우월감 느끼려고 과시 하려다보니 멀쩡히 잘 즐기고있는 다른 사람들 괄시를 셋트로 처함ㅋㅋㅋㅋ 뭐든 취미를 즐길 게 아니라 자기 마음부터 채워야 할 사람들...

진짜 즐길줄 모르는것같음ㅜ 취미생활도 기록으로 성취감 느끼는 맛으로 하나벼..

ㅁㅊ 차라리 펀런 이런게 나은거 같더라ㅋㅋㅋㅋㅋ여기서도 기록세우는 사람들 있지만

취미활동이 과시용이라 그래. 등산도 어디찍고 어디찌고. 자전거라이딩도 전국돌아야되고. 뭔 그림그려도 얼마에 팔렸다. 악기를 배워도 나 이정도야. 이걸 꼭 과시하려고함. 나도 런닝뛴지 꽤됐는데 진짜 뛰다보면 기록단축. 앞사람 앞지르기에 미친사람들 너무 많아.ㅡㅡ 진정 즐기고 쉼의 여유 이런게 없음.

걍 취미면 못해도 뭔상관이냐고 즐기기만 하면 안되는건가 모든 취미에 남 후려치고 ㅈㄴ 꺼드럭댐

ㅇㅇ 다그런거같아 나 산좋아하는데 설렁설렁 풍경구경하면서 걷는거 좋아하거든 ㅋㅋ 근데 그런건 등산아니라고 하더라 몇시간안에 어디 찍고 내려오는거래ㅋㅋㅋㅋㅋ

그거 과시해서 뭐하게? 괜히 몸만 망가진다. 그냥 즐기면서 하자

과시용러닝

내다버린2년? 싸가지 존나 없네

아 ㄹㅇ 자기는 시작한지 두세달 됐다고 난 몇년 됐다니까 페이스 물어보길래 엥스러웠음 건강해지기도하고 재밌으니까 뛰는건데 빠른거 뭐 어쩌라고

모든거루과시하고ㅠ전시하고 취해있어.... 뛰는거 먹는거 기다리는거...

그냥 국민성이 허영 과시 자랑 이딴거임

딱히 러닝만 그런게 아니라 sns 전시하는거에 미쳐있음 사람들

자존감 낮아서 인정욕구에 미쳐있음 전세계(사실상 서양타겟)가 경악한 K-어쩌구 이런 국뽕유튜브가 잘나가는 이유 타인한테 인정받지 못하면 스스로는 스스로를 인정못함 게임조차도 감히 즐기려고 하면 조리돌림당함 반드시 성적을 내야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있음

모든 취미들이 죄다 이런식으로 흘라가더라 기록하고 그걸 과시하고.. 취미생활 하나에도 왜이렇게 남을 신경쓸까

등산도 마찬가지야.무슨 기록전쟁에 누가 더 험한 코스로 목숨걸고 다녀왔나 전시장이야 그래서 동호회나 산악회 안가고 그냥 가족이랑 등산 다녀

ㄹㅇ ㅁ ㅓ 기록 얼마다 그러면 걷는거 아니냐고 조롱 오짐ㅜㅜ

과시가 아니라 그냥 자기만족도 큰데 왜 과시라하지 취미 모임들 나가면 그런 성취감 좋아하시는거 다 보기 좋은데 ㅋㅋㅋㅋ

정신병

걍 과시용임 진짜 겸사겸사 이성도 만나고ㅋㅋ

@de5f1fe7 보통 그 자기만족이 자기의 성취를 주변에 알리는거에서 만족감을 얻으니까 ㅋㅋㅋㅋ

진짜 기록 집착하는거 너무 짜증남ㅋㅋ 나는 러닝 아닌 운동 배우는데도 일부 저러면서 물흐리는 사람들 있어서 강사님이 아예 웃으면서 그사람들 꼽줘버림 여러분 전문 선수하는거 아니시잖아요~^^ 이러고ㅋㅋ

그냥 목표가 있으니까 더 잘되는건 있을듯 돈 많아도 회사 다닐거라는거 보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지런하고 성취욕도 높은 타입같단 생각은 들어 근데 아닌 사람들을 게으르고 한심하게 보지 말고 인정해줬으면 할 뿐이지

수영도 그래. 난 해파리처럼 떠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죄다 빨리가려고 하고 너도나도 대회나가고 그러더라. 내가 빡치는 지점은 그런 사람들이 강습땐 앞에서 안가려그래. 힘들다고..ㅡㅡ

과시용 ㅋㅋ

취미도 저래 그래서 게임도 즐겜이 아님 실수하거나 못하면 욕하고 그래서 한섭에서 하기싫어

뉴스에서 황영조 전선수님 인텁하시는 거 봤는데 포기할 줄 아는 사람이 잘 뛰는 사람이랬어 앨리트 선수들이 되려 기권 많이 한다고.. 글고 잘뛰는 사람은 빠른 사람이 아니고 바른 자세로 뛰는 사람이라던데 왜 기록에 집착하는지 알 수가 없네

내다버린 같은 소리하네 본문 같은 사람이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인데... 운동 잘하는 사람들은 기록이 아니라 본인 컨디션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동함 그래서 아프면 쉬고 이상하면 쉬어 멋모르는 사람들이 기록에 집착하고 눈에 보이는 결과에 집착하면서 정병오는거지

진짜 왜저러나 모르겠어 걍 빨리 작살나고 싶어 환장한애들 같음 막상 트레이너는 맨날 천천히 뛰라 그러는데 나가보면 겁나 달려제끼는 인간들 뿐

취미도 성적에 연연하며 일하듯하는 한국인들....게임도 그렇고 진짜 애달프구나

정작 엘리트 체육 육상쪽 기록은 개박살나고 있음ㅋㅋㅋㅋ

안그런 사람들 수를 점점 늘려나가야 되는데.. 분위기 바꿔보자 여기 보면 기록 집착하는거 짜증나고 싫다는 사람들도 꽤있으니까! 민족성이라 하면서 포기하지 말고ㅜ

나도 한때 러닝 열심히할때 자연스럽게 주위에 뛰는사람들 생기잖아 그럼 주위에서 뭐 530 520 이러면 진짜 압박감들어 그래서 자꾸 빨리뛰고 근데 안뛰어지니까 힘들어서 흥미잃고 그럼.. 오히려 그냥 혼자뛰기 시작하고 내 페이스 찾아가니까 훨 나음ㅜ

취미를 취미로 하질 못하는거 같음 뭐 만들면 팔아서 돈 벌어야하고 뭘 해도 전문가처럼 해야하고 생산성에 너무 집착하는거같아 과시욕도 심하면 사는게 피곤할듯

건강하려고 뛰는거 아님?? 기록 경쟁하다가 무릎 다 나가겠다..ㅋ

선수할것도 아니면서 왜저랴

취미러너인데 기록집착러들 신경 안쓰임 그들은 그들 나는 나 어차피 혼자 뛰어서 남 페이스 케이던스 노관심 내꺼도 그냥 나만의 일기정도일뿐 러닝 말고 하는 레포츠 많은데 마이웨이하면 되는거라 열낼일도 모르겠고 누가 입댄다? 아 나 슬로우로 뛰는데 하면 되는거 모임 크루없이 펀런하면 돼

우리나라는 과시용이 많아 그렇게 기록땜에 뛰다가 무릎관절 다 나가고 늙어서 고생한다 조심들해라

모임은 과시아니면 친목이니 어쩔수없지

덕질도 그렇찮아 누가 더 돌한테 팬서비스받는거 그거에 미쳐서는 자랑밖에는 하는게 없어 모든게 그럼

기록도 기록이지만 일할거 다하고 새벽부터 그렇게 빡런을 하니 몸에 무리가 올수 밖에 없을듯 전문 엘리트 선수들도 그랗게 빡세게 안함

한국인특이라고 생각함

과시하고 남의 시선 중요하고 결과에 집착하는 나라잖음

나도 요즘 게임하면서 느낌 즐기질 않고 그저 경쟁하고 점수내고 과시하는거에 목 매고 있어 상위권 게이머들 보면 대부분이 한국인들이야

러닝을 좀 이상하게 하는듯. 홍대나 망원 처럼 길 좁은데에서 밤만 되면 엄청 빨리 달리는 러너들 많은데 되게 위험해보여. 러닝에 환장한 뉴욕도 낮에만 뛰당기지 저녁엔 이렇게 민폐 안 끼치는데

ㄹㅇ건강보다 기록을 중시하는듯

평생을 성적만 매겨지며 살아와서그런거아닐까싶기도...

부상 당해가면서 기록 집착하는 거 진짜 이상해 나 페이스 7-8분대로 3키로나 5키로 많이 뛰어도 최대 10키로까지만 뛰는데 걷는게 빠르겠대 어쩌라고임 그게 내 페이스인데

과시용

비단 러닝만이 아니야

한국사람 특징 같기도 함 동숲 같은 게임도 죽어라 무팔아서 빚부터 갚고 시작하잖아 성향이 좀 그런거 같음

ㄹㅇ그냥 취미로 하고싶은데 이것마저 잘해야하는 느낌

웨이트도 그런 것 같애.. 피티받으면서 재미 붙였었거든. 힘들지 않은 선에서만 무게 올리고, 별로 안 힘들게 적당히 운동했었고. 근데 헬스영상만 보면 운동 몇 년을 했는데 무게가 그정도밖에 안되냐는 댓글도 많고, 무게를 얼마나 치느냐가 그 사람의 자존심이랑 연결된 느낌이더라고..

한국인특이지뭐 진정한의미의 취미같은거 없음 다 자랑용 기록용

한국인 특

아마추어인데 기록이랑 과시에 집착해서 그렇다고 하더라 20대 30대 러닝하는 사람들 심장 혹사시켜서 환자들 늘었다고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가 경쟁이나 가성비? 무조건 잘해야하는거에 매몰되는 경우 많음 아예 도움안되는 취미한다고 하면 왜 하냐고 하는 사람도 많음

그것도 있음 나 구기 종목 선출이라 어느 집단 가면 한남들이 100메다 몇 초 뛰냐는 질문 국룰이거든? 그럼 대충 현역때는 13초 뛰었고 지금은 모르겠어요^^ 라고 답변하면 보통 "저는 100메다 nn초인데"가 정상이잖음? 러닝 한남은 에이 느리시네~ "저는 1km 2분대예요" 이렇게 대답해서 구라치지말라고 하면 50메다 6초대 나왔다고 1km 2분대래 미친새끼

한국특...

우리나라가 좀 과도하게 성취를 지향하는 거 같긴해 운동하는 친구들 첨엔 다들 재미로 건강하게 하다가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 기록이나 입상 목표로 바뀌더라고ㅎㅎ 그래서 보면 운동 열심히 하는데 멀쩡한 친구들이 없음ㅠㅋㅋ 러닝을 하든 테니스를 치든 다들 무릎 발목 이런데는 한번씩 나감ㅠ

아니 진짜 국가대표 선수도 아니고 왜 저러는걸까 이해불가

아 그래 이거야 나 일년반정도 러닝에 미쳐서 비오는 날도 뛰고 그랬는데 뛰는거 자체가 재밌는거지 기록 자체는 존나존나 느렸거든? 어디가서 말해도 다 비웃음..ㅠ 그래서 뭔가 내가 거기에 지쳐서인가 질려서인가 러닝 자체가 노잼 되어벌임...ㅠ

러닝뿐만이 아니라 한국인특 같음...목표클리어 아니고 순수히 즐기는 걸로는 의미를 못느끼는

저러다가 죽을 수 있어

성적충의나라답다ㄷㄷ

취미와 재미로 해야하는데 과시용에 미친 사람 많더라 내 주변에도 기록 만들려고 헬스로 체력 키우고 대회 나갔다가 페이스 안 맞는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 버티다가 결국 쓰러진 사람 있음 2주만에 깨어남

모든 게 다 사람마다 한계가 있음 죽었다 깨어나도 7분대가 전력 질주인 사람도 있고 9분대가 심박수 160 170 나오는 슬로우 러닝이 아닌 사람들이 있는데 다들 줄세워놓고 노오오오력을 안 한다고 누구나 서브 4 서브3를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평생을 뛰어도 하프 못 뛰는 사람도 많아 그냥 제발 각각의 페이스대로 뛰자고

취미인데 생산성이나 목적 기록 따지는건 뭐 그렇다 쳐 그걸 안따지는 사람한테 안한다고 뭐라하는 일이 많더라

기록 좋으면 뭐 ㅋㅋㅋ 지 기분이나 좋겠지 남이 알빠야

좀 즐겨라~~

걍 과시용

주변에 운동에 미친애 있는데 진짜 너무 싫어 ㅋㅋㅋㅋㅋㅋㅋ 저런애들이 꼭 운동 안하는 사람 이상한 사람취급하고.. 그러다 무리해서 다치고 자중하는 엔딩을 맞이함

@e3b5d1be 인스타에 올리면 기록집착하는 사람들이 와서 지랄한다자나

우리나라 사람들 장르 불문 성적 집착 있고 과시욕도 큰 듯 겁나 피곤해...

건강하게 해야지 뭔 선수도 아닌데 몸 다 갈고 망치면 그게 뭔 뻘짓이냐고

기록집착 안한적이없지 본인이 좋다는데 남이 뭐라할일은 아닌데 너무 아마추어 영역까지 과열되긴한 것 같아

ㄹㅇ 나 기록용인데 헛소리 ㅈㄴ 많이들어

과시욕 미쳐~

이거 유행 언제 끝나?

sns를 막아야함... 넘나 과시용ㅋㅋㅋㅋ

고양이도 종에 따라 성격다르듯 한국인이란 인종의 종특인듯 뭐하나 하면 미친 폭주기관차가 되버려 그덕에 전쟁으로 못살던 나라가 여기까지 오긴 했다만.. 쩝

기록집착 진짜ㅋㅋ뭐든지 수치화 안하면 미치겠나봄 헬스도 300대 몇이냐고 물어봐대고 하니까 고중량에 집착하다 겁나 다치잖아 개무식해 유럽나가면 진짜 노인분들도 가볍게 런닝개많이하는데 목적이 언제나 보여주기식이야 질은 내다버리고

ㄹㅇ 그래서 나도 걍 나혼자 설렁설렁 뜀 마라톤은 시작하는 순간부터 다들 튀어 나가더라고

한국인 문화적 특성일 수도 있겠다 게임도 그렇게 성과 내는데 몰두한다며?

러닝해보니까 평생 건강하게 잘 즐기면서 할 수있는 좋은 운동인데 너무 유행으로 치달아서 씁쓸해 외국처럼 누구나 쉽게 하는 보편적인 생활스포츠가 되었으면 좋겠음

ㅁㅈ 기록으로 혼자 성취감 느끼는것까지 누가 뭐라하겠어 사람마다 기준이나 한계가 다 다른데 획일화된 기준을 정해버리고 그 기준따라 사람 무시하고 우월감 느끼는거 진심 황당함 그냥 먹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 운동 좀 하겠다는데 진입장벽 느끼고 피곤하게 경쟁하며 살아야겠니

저게 마라톤만 그런 것도 아니고 헬스로 가도 3대 몇 찍어야 된다 이러고 한국인 종특인 거 같긴 해

나도 3년째 뛰는데 10키로까지만 뛰고 페이스도 빨라야 600 겨우 뜀 걍 집 앞 공원에서 혼자 뛰어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이라서 러닝이 좋음

러닝한지 3년 됐는데 슬로우 조깅급으로 느려서 어디 가서 러닝한다 말도 못하고 마라톤은 꿈도 못 꾸고 그냥 야밤에 혼자 조용히 뜀ㅋㅋ 첨에 멋도 모르고 러닝한다고 얘기하니까 지인이 자긴 10km 뛰면 5분대 나온다 넌 얼마 나오냐 페이스부터 대뜸 물어봐서 당황했는데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렇더라 근데 한국인 종특인 건지 뭔지 헬스도 유산소 겁나 구박하고 쇠질 중심주의에 무게 얼마 치냐 식이니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운동하고 싶은 사람은 질리게 만들어

그래서 나도 다른데에서 매일 러닝 한다고 말 안함 그냥 나혼자 무리 안되는 선에서 천천히 뛰고 있음.

러닝만이 아니야 모든 다 경쟁경쟁경쟁

나도 기록 신경 안쓰고 혼자 뛰는데 다들 부지런하긴하더라 기록세우고 마라톤 나가고...걍 에너지가 넘친다 싶어 근데 그런 사람 있고 아닌 사람 있는거지 내다버린..저런건 진짜 가까이 하기싫다

ㅁㅈ 진짜.....이거땜에 그냥 혼자해 나도

그래서 우리가 잘살자나 어찌보면 좋은거지

무릎 살살 써야지 하루 이틀 쓸 것도 아니고 슬개건염으로 충격파 좀 쐐야 무릎에 몹쓸 짓 했구나 느낄 듯

어렸을때부터 노력보단 결과 중심으로 살아왔던 터라 어쩔수 없음

뭘하든 기록충짓에 남이랑 비교질하는 거 피곤해죽겠음.. 무시하면 된다지만 지 혼자 이겼다고 생각하고 우월감 느끼는 게 너무 킹받아ㅠ

그놈의 경쟁 좀 안하면 안되나? ㅉㅉ

나르시스트 많아서 어쩔수가없음

진짜 너무 과함; 나도 취미로 뛴지 5년차이고 페이스 6분으로 뛰는데 인스타 보면 막 뛰기 시작한 애들도 5분대 어쩌고..

이거조차 경쟁이고 과시용이야? 건강한 취미 가질려고 시작했을텐데? 요즘 마운자로 사용자들도 그런게 좀 있어 의사들이 천천히 빼라 해도 안쳐듣고 지몸에 적정감량이 어느정돈지 생각도 안하고 남들보다 얼마나 더 많이 빨리 빼나 몰두함 한국인 종특인듯

마라톤이 진짜 sns용이 된 느낌 운동의 목적이 주객이 전도된 꼴이 된거지

이게 뭐든 하나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듯 사이클도 동호회에선 몇백만원짜리 이상만 탄다며 각 종목, 분야별로 뭐하나 시작하면 끝장을 내야 만족하는거 같아

아니 근데 구급차 같은 거 필수로 배치하지 않나? 그게 없는 게 문제인 거 같은데 마라톤은 언제든지 위급상황 발생할 수 있는데

너도나도 카본화 타령이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