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드림카가 매물로 올라왔네요







벤츠 SL

어릴때 압구정에서 이거

실물보고 충격 먹었었는데..


뚜껑열리는 모습은 .. 너무 충격적이었음

그당시에도 거의 2억가까이
했는데 그당시 몰고다니던 사람은 얼마나 부자였을지..

그당시에도 통풍시트가 있었네요

댓글

어마 무시한 수리비만 떠오르네요

거의 20년간 4만킬로라니...

아이스하우스 삭제된 댓글입니다

친구가 예전에 저거 중고로 샀다가 수리비 폭탄맞은거 생각나는 ㄷㄷㄷ

[댓글수정]비교도 안되지만 마냥 Z3와 비교하면서 꿈꾸던 드림카였었습니다

멋있는 차량인데 사진으로만 봐도 시트, 핸들 상태가 너무 안좋네요

으르릉~!!

뭔 중고가 저렇게 비싸냐 호구 하나 잡을라 그러나

저는 z8이 드림카였는데 지나가다가 본적도 없네요 ㅡㅡ

이런 매물은 매니아층이 하나하나 순정으로 바꿔가면서 취미의 영역으로 타야지, 일반인들이 접근하면 안됨

이런차 사면 부품도 없어서 폐차 임..

whrk20 현기차도 아니고, 단종되도 부품 수급은 될겁니다.비싸서 문제

3400주고 누가사나요? 1500~2000이 적정같은데요.

지금은 마이바흐 라인이 있지만, 저때만 해도 SL이 '고급의 상징' 메르세데스 벤츠에서도 최고급 모델이었죠. 돈 안 아끼고 최신 기술과 최고급 소재를 마음껏 적용한 럭셔리의 최고봉. ^^ 저는 쿠페형인 CL에 꽂혀 있는데. SL 한 번 도전해 보시죠 ㅋㅋ

이병헌 아름다운날들에서 타던차 저도 드림카였음

드림카 인정

2억6천인가 했던 기억이..

앞은 그랜저 tg네요ㅎ

썩다리네요 ㄷㄷ 저런거 덥썩 물었다간 이빨 다 부러짐

저도 좋아했던 차

저때까지가 중국 안 묻은 진짜 벤츠인데 자흡 엔진이라 2000 들여서 싹 정비하면 고장 날것도 없음

사자마자 연속으로 고장날 듯...

핸들은 알칸트라만 다시 입히면 될거 같은데..sl은 쇼바가 돈 많이 나가요. 소모품인데 내구성이 거지같아서.

좋기는 한데 굳이 이걸?

2005년에 우리과 신입생이 저거 타고 다녔었는데.... 자주 얻어타고 다녔음 ㅋ

줘도 안탈거같은데 이거 사자마자 수리비 폭탄각

저런차들은 오히려 부자들이 타는 차

스티븐 잡스, 이건희 등이 좋아했던 sl이네요. 매물은 하위호환이지만.

저 상태로 보면은 4만km 탄 차가 아닌데요 최소 14만인데

이런차는 유지 하는데 부담이 없는 사람이 타는거죠...

키로수 적다고 눈탱이치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