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나가라 해서 돈달라는 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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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라는 회사는 늘 저래요ㅋ 걍 못나가요 해도 되는디ㅋ

제정신이 아닌듯

4500이 애 이름도 아니고... 걍 나가기 싫다면 못나가겠다고 해야지 상식적으로 4500만원 요구하면 집 주인이 잘도 주겠다... 솔직히 이정도 금액 달라고 보내면 집주인도 기가막혀서 답장할 말이 없는게 당연할듯. 결국 걍 안나가고 있으면 되는 사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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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명지존 만료 28년 1월

3000만원 이전의 1500정도의 계산까지는 철저하네 그러려니 했는데 ㅋㅋㅋㅋ

아찌 3000만원 이전의 1500정도의 계산까지는 철저하네 그러려니 했는데 ㅋㅋㅋㅋ 22 1500이 4500이 되는 저세상 계산법;;;

쌉뚱멍충이 3333

45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출 이자 증가액까지 설명할때는 그럴만하다 했는데 뭔 700만원 추가비용이 아니고 1000만원 요구하고 거기다 3000만원은 뭐지. 그냥 사람아니네요. 그냥 전세만기하고 집주인 들어가 살거다 하고 전세연장안하는게 베스트인듯

집주인은 이사비 복비 등 해서 500정도 책정하고 아..이정도면 천사집주인이야..하고 있었을듯 ㅋ

뭐 양쪽의 계산법이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세입자는 4500 제안 해 볼 수 있는거고 (먼저 요구한것도 아니고 집주인이 제안한거니) 집주인도 자기 예상보다 너무 큰 금액이다 싶으면 그냥 원래 계약 유지하면 되는거고 세입자는 집주인이 원래 계약 유지하겠다고 하면 그냥 살면 되는거고 세입자를 욕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참고로 제 개인의 상황은 저 케이스에서 집주인에 해당합니다 저도 세입자 내보내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슈라우드 222

슈라우드 4500을 지를 수는 있지만 "4500 합리적이지 않아??" 마인드가 킹받는거죠.

앜어 222 이게 포인트죠

ㅋㅋㅋㅋㅋㅋ

미쳤나?

계약기간이 저렇게 남았는데 불리한조건으로 나가야한다면 제시해볼수있는조건이죠.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는건데요 기간종료 갱신권없으면 오른시세대로 전세금올릴거면서

협상 전략 중에 처음에 크게 제시하라는게 효과적이라는 말도 있지만 지나치면 오히려 역효과납니다.

지 딴에는 똑똑하다 하겠지

[댓글수정]계약기간 남았는데 나가달라고 요청할거면 위약금 명목으로 저 정도는 줄 수 있는거 아님? 그만큼 세입자는 이사에 스트레스 받고 다시 집 알아보고 하면서 피곤해질테니 요구할 수도 있는거지 꼬우면 계약기간 지키면 그만임

4500만원은 과한 건 맞고 2000만원 정도면 합리적일듯. 뭐 집주인이 급하면 알아서 협상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