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0년 전 제작된 목걸이

댓글

인트몇임?

이런거 볼때마다 죠죠 3부 엔딩곡 머리속에 자동 재생됨

하 3800년전에 이집트는 저런 미친 기술이 있었는데 조선은 뭐하고 있었냐(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빗살무늬토기 만들던 시절임 https://younghwan12.tistory.com/4248

가끔 다른용도로 쓰기도 했음

저시절이면 이집트랑 수메르 아니면 거의 빗살무늬토기임

3800년 전이면 조선이 아니라 중국 최초의 국가인 주나라도 안세워짐

중국 최초 국가는 상나라 아님? 상나라는 국가로 안쳐주나?

아 내가 실수함 ㅈㅅ 주나라가 아니라 상나라도 안세워지던 시절임 ㅇㅇ

중동,이집트하고 천년이상 격차가 있었던 시기니까 유럽도 저때는 돌도끼 우가우가밖에 안 했음

저시절에는 이집트 말고는 다 우가우가시절임 ㅋㅋ

호우총, 금령총 금제 드리개 정도면 좀 비벼볼만하다 생각했는데 연대에서 상대도 안되네 시발

ㄱㅊ 현대로 가까워질 수록 저 기술 삭제 됨

앞면은 기술자 말고는 하라고 해도 못하긴해 ㅋㅋㅋㅋ

진짜 4천년전 이집트는 대체 어떻게 살았던거지ㅋㅋ 다른곳들은 죄다 사냥다니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던때 아닌가

문제는 초반에 존나 커놓고 그 뒤로 발전이 더뎌져서 철기시대부터 망하기 시작하고 근현대에 뒤쳐짐

문명이 빠르게 성장하려면 정복 전쟁해야되더라 알렉산더나 로마 영국 보면

지구상 다른 곳에서 유례를 찾을수 없을 정도의 개꿀땅에 인구부양력 높으니..

피라미드 보면서 개쩐다 하면서 살기

수천년지나~~ 마침내 선택받은!!

저런 유물들 보면 진짜 돈많은 나라들은 차원이 다르게 호화로움. 막 조선의 멋이란 검소함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이라 하지만 솔직히 그냥 돈이 없어서... 인도나 중동쪽 보면 기가막힌 유물들 많음. 이스탄불에 청화백자에 엄지만한 사파이어 수십개씩 박아넣은 작품들 되게 많음. 다른 나라라면 애초에 만들기도 어렵지만 넣더라도 왕관 같은걸로 제작할 보석들을 고작 접시에다가 박아넣음. 조선은 그때 안료도 비싸서 청화백자도 겨우겨우 구했는데 거기선 안료 최상급으로 팍팍 넣은 최고급 청화백자에다가 구멍 만들어서 엄지만한 보석들을 박음.

코발트 주산지가 중동이라서 안료 쉽게 구한거 아님? 그래도 비싼건 변함 없다만 안료가 상대적으로 싸긴 했을거 같은데

그보다는 그냥 있는 은광, 금광도 개발 안 했으니까...

현대인: 아니 옛날 사람들은 이런 걸 어떻게 지었던 거지? (로마 콜로세움을 보며) 로마인: 아니 옛날 사람들은 이런 걸 어떻게 지었던 거지? (이집트 피라미드를 보며)

이집트인: 아니 옛날 사람들은 이런 걸 어떻게 지었던 거지? (이집트 피라미드를 보며)

아낙수나문ㅠㅠ

독수리좌우대딸

파템임?

ㅅㅂ 깃털무늬 봐라... 에픽템이네

근데 솔직히 역사적 가치나 시대흐름 이런거 다 모른상태에서 본다면 싸보이네 싸구려란게 아니고 루비 다이아 이런 1군보석이 아니고 진주 호박같은 2군보석으로 만든느낌

진짜 가지고싶다ㅋㅋㅋ

쌀먹트럭길잃은어린이도 뭐 남는거 없냐 점토판밨에 없낭...

이집트 청동기문명 아님? 근데 세공기술은 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