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헬스 세번째 끊는거임 1월에 3개월 끊고 2주 나감 5월에 PT 10회 끊고 4번 하고 잠수탐 ㅋㅋ 이번엔 진짜 하려고 집앞으로 6개월 결제했는데 엄마가 영수증 보더니 너는 돈을 버리러 다니냐고 일도 안하면서 몸뚱이 하나 관리를 못하냐는 말까지 들음 방에 들어와서 울었는데 웃긴게 반박할게 하나도 없어 근데 나도 이번엔 진짜 하고싶단 말야 의지가 원래 타고나는건지 나만 이렇게 고장난건지 그냥 이번에도 환불하는게 맞나 싶다가도 그럼 또 엄마 말이 맞는게 돼서 그건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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