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기혼 여동생과 미혼 남동생이 있어요 여동생이 저보다 5년 먼저 결혼했었고 애들 출산과 몸조리 육아까지 친정에 들락달락 거리며 살다시피 조카들 초등입학전 까지 있다 갔고 친정에는 항상 여동생네 가족들이 있으니 제가 큰애만 몸조리 한달 하고 혼자 애둘 해결했어요 결혼전에 여동생과 저는 직장생활을 7년 이상 했기에 혼수를 알아서 해갔고 금액의 차이지 저도 친정에 몇백 주고 왔고요. 저는 가난한 남자랑 결혼해서 고생하고 여동생은 살만하니 친정에 들락이며 생활비 일정부분 내며 애둘을 케어했어요 저는 일년에 두번정도 친정 방문했고 하루이상 잔적도 없고 여동생 애둘이 살고 드나들며 친정집 장판과 벽지 찧고 훼손한거라 엄마가 더럽다고 할때 여동생 애들이 그랬으니 걔네가 알아서 해야지 했는데 그말이 엄마한테 상처였나 걔들이 도배장판 했다며 서운한지 몇번을 말하고 조카중 큰애가 천식으로 아파 무당집 점보고 푸닥거리 한다고 할때 제남편이랑 친정에 같이 있었는데 여동생네 애들 아픈데 제 남편이 안태워줬다고 니가 태워주라고 말안했다고 원망하고 ㅡㅡ 세월이 흘러 55살 쯤에 제게 몸에 이상으로 병원 갔다 오고 결과를 알고 어인 일인지 친정에서 갑자기 20일을 연락ㅖ을 끊길래 가난하게 살고 있으니 부담됐나 하고 저도 연락을 안하고 여동생에게 세상 공평하단 소릴 듣고 친정 그누구와도 연락없이 살았는데 3년후, 아버지 임종무렵 찾아가 장례 함께 했고 저희는 퇴직으로 조문객이 우리가족뿐 여동생네랑 미혼 남동생은 손님이 많았고 여동생네가 건설쪽 소장이라 손님들이 많았아요. 제남편이나 제부나 친정에 잘한게 없어요. 장례만 참여한건 같아요. 장례정산을 남동생이 했는데 3명 똑같이 380씩 걷더라고요 저흰 퇴직을 한지 녗달이 지난후여서 남편 퇴직금 헐어쓰는거였고 몇천이었어요. 화장일이 미뤄져서 5일장을 했고 저흰 집에가서 탈상날 새벽에 오겠다니 하루전날 오라고 친정엄마랑 남동생이 뭐라해서 고속도로 탔다가 친정 근처 톨게이트 부근에서 3큰사고로 죽을뻔 했고 차렌트에 수리비에 580만원이 나갔고 자부담 50만원에 거주지역 아니니 불편했고 보험료 할증으로 힘들었어요. 여동생은 저보고 앞으론 각자 자기일은 알리지 말고 엄마에 관한것만 말하자고 해서 알았다고 했어요. 유산문제 있었지만 준다던 땅은 점점 줄어들고 안줬고 2천씩 3형제 똑같이 줬는데도 형제들은 장례때 자기들 앞 부조금 다가져갔고 손님 식비가 많은데 그런거 감안안하고 하니 저흰 돈이 다 없어졌어요. 그래도 엄마 혼자 있으니 남동생 30분 저 1시간 30분 여동생 3시간 20분 이러니 제가 한달에 한번 혹은 2번 자진 않아도 찾아 갔어요. 엄마는 여동생네가 밤12시에 올땐 멀다고 이해해주면서 남편이 치매초기라 차끌고선 국도를 제가 운전해 가면 도로 차량이 뜸한 퇴근전 오후 3시 이후에 출발하면 엄마집 도착하면 5시가 넘거나 하는데 늦게 온다고 싫어하더군요. 고속도로를 타면 1시간 10분임 가는데 큰사고로 못들어가니 국도로 가요. 국도랑 고속도로랑 20분차이라 그닥 고속도로 안타도 되고요. 이렇게 가면 한번도 반갑게 맞은적이 없어요 3년을 연락안한 죄책감으로 2년여를 한달에 1,2회 갔다 올 동안 여동생은 멀고 기름값 톨비 이유로 추석과 설만 왔다 가고 남동생은 자지 않고 휴일인 일요일만 농사일 돕구요. 우리도 갈때마다 나름 농사일 돕고 그랬는데 몇달전 삼겹살 사서 엄마랑 궈먹으려고 갔어요 고기 구워 같이 먹는데 저에게 환장하듯 먹는다며 고기 못먹은 사람 같다며 면박을 주고 다른집 비교하며 자주 와서 고기 굽는다고 비교를 딸이 60살인데 월 한두번임 되지 내애 봐준적도 없고 여동생네 애들 봐주고선 울애들 다 컸다고 놓고 오라고 대학교 다녀요. 지들이 해먹음 된데요. 한아인 통학이 길어서 피곤한 애거든요. 제가 치매초기 남편과 같이 가서 들여다 보면 고마운건데 안온다고 니가 젤 가깝다고 동네사람이 얘길하며 예를 들어 천안 옥천 거리 껌이래요 저에게 준 2천으로 잘먹고 잘사는줄 알고 니깟게 돈있어 오겠냐? 준돈 있으니 왔다가지 먹을거 사오지 이런식으로 빚받을거 있는 사람처럼 휘둘르려하길래 저도 들어간돈 따졌어요. 결혼전 가전가구 다 바꿔준거 결혼할때 몇백 준거 4번 큰생신 돈으로 챙겼고 간간이 서브 생일때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54살까지 김장때 농상물 줄때 제 형편껏 공짜로 안먹었어요. 그러면서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380씩 걷었다니 아니라고 몇번을 우겨요. 퇴직금 쓴거라고 해도 니깟게 란거죠. 아들에게 물어보라고 했어요. 부모한테 쓸수있지 아깝냐? 해서 안아까운데 나한테 빚받으려하는거 같다 난 빚진게 없다 해버렸어요ㅡㅡ 아버지가 철두철미 해서 허투루 안쓰고 자기 처제한테 받은 돈 만원도 다적고 여동생이 준거 큰돈도 작은 돈도 누구에게 어떤돈을 받던 다적어두고 한다고 몇번을 말해요. 제가 준건 수첩 어디에도 없다길래 알았다고 했네요.아버지 계실때도 노인연금 받은적 없고 물론 저희 형제들도 기초나 차상위 없어요. 84살인데 저보다 더 잘살고 현금도 몇억씩 있고 아버지가 남긴 연금도 28만원인가 있어서 노인연금 30만원도 없는데 자기돈 아까워 못쓰고 우리가 써야하고 외갓쪽에서 형제가 6인데 들락대며 끝까지 친정엄마가 농사짓게 해서 갖다먹으려 해서 못그만두고 우리들은 외갓댁에서 10원도 없었고 백일 돌, 기타등 안알리는데 외갓쪽은 엄마 형제의 자녀 백일과 돌부터 결혼식까지 알려서 경조금 챙겨요. 친정엄마가 자기 손주들에겐 5만원 준적이 드물고 여동생네 애들 운전해 오면 20만원씩 기름값 주고 저흰 제가 운전하니 안주나 봅니다. 이런저런 서운한걸로 몇달전 전화로 엄마랑 싸우고 특히 여동생이 저 아팠을때 세상 공평하다라고 했다 이말이 뭔말이냐고 5년이 지난 시점에 물어보니 그게 아무렇지도 않은 말인데 니가 꼬아듣는다고 하더라고요. 여동생 하고는 제가 친정 재산 받은것도 없는데 지가 받고 싶은거 받으려다 엄마가 저랑 나누라니 골나서 저랑 연 먼저 끊기전 아버지 방애서 수첩에 적힌 우리 애들과 직렬로 적힌 생년월시를 핸드폰으로 먼저 찍길래 왜 찍냐 묻지도 않고 저도 그래서 같이 찍어 왔는데 갠 기독교이에요. 긴얘긴데 엄마한테 듣고 자란게 제 맘이 삐뚤다는 악담과 넘겨집어 죄받고 시모랑 시누들이 까닭없이 욕해서 분해서 욕하는데 입으로 험한 소리하면 니가 받는다고 부모한테 못하면 억울해서 죽어서 귀신으로 나타나 귀롭힌다더니 애둘을 태몽을 악몽꿨어요. 남에게 뭘 뺏기고 가져가고 고추밭 희나리등. 현재 4개월째 친정엄마랑 싸우고 연을 이어갈 생각이 없어서 연락도 안하는데 안방에 아버지 영정사진 치우지도 않고 제욕을 해대겠죠. 그래서 그런가 한달전 부터 좋아하지 않던 죽은지 10년도 더된 먼친척 할머니 부 부부 부터 돌아가신지 50년은 된 친정할머니 꿈을 꾸고 돌아가신 아버지 꿈도 꾸고 친정에 징글해요. 제가 죽갈 바라니 죽은 사람들과 같이 가거나 들끓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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