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던놈이 지가 빵꾸내고 실수해서 나오는 문제를 퇴사한 제 핑계 대며 넘어갔던거 한두번은 넘어가는데 계속 제 이름 나오고 이번에 저에게 전화까지 오게 된건 실수가 좀 큰거라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상사가 저에게 항의성으로 전화한거 전화받고 전 아닌데요? 기안서 보셨어요? 하니까 그때서야 아차 싶었는지 그럼 XX 발주건도 너 아니야? 하면서 몇개 이야기 하는데 다 제가 아닌 그인간이 한 내용ㅋㅋ 갑자기 이런 내용으로 전화해서 미안하다는 사과 받고 전화 마무리 했는데 그인간 어떻게 되었을지... 개시키가 없는 사람이라고 이름을 너무 팔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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