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인척 중에 어머님 치매 간병 10년에 3형제가 다 이혼한 친척집이 있음... ㄷㄷ 인간적으로 정말 쉽지않음. 두 형제가 불치병 엄마 10년째 간병중인집도 있음. 가끔 만나면 사람이 너무 찌들어 있다는게 느껴지고. 세상만사가 모두 부정적이고 말투 하마디에도 짜증이 묻어남. 두 아들이 오전 오후 번갈아 가며 거동 안되는 어머님 돌봄 90세 노인을 70세 노인이 간병하는 시대 가까운 병원 가보면 아주아주 흔한 풍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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