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저렇게 보는거지? 하였던 영상인데 이제 이해가 갑니다. 잠자리뿐만 아니라 출퇴근시간에도 저 정도였더군요. 당시에는 열심히 일하는구나라고밖에 생각이 안들던 때였습니다. 이거....절대 못고칩니다. 3년반을 그냥 견뎌야지요. 호적에서 파버린다는 아비의 분노의 찬 외침을 무시하는 파락호를 보는 느낌입니다. 뭐 어쩌겠어요. 안 고쳐지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Ql_TFCWhE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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