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보조금 신청 막았다가 연합회 항의에 재개 12월까지만 한시 지원 … 내년 1월 중단 방침 교사 처우개선비 월 23만 원도 내년 전액 '뚝' 어린이집연합회 7일 집회 … 경기도 청원 등장 野, 강력 대응 … "쓸 돈 다 쓰고 아이들 밥값 끊나" 추미애 경기도가 경기도 소재 어린이집에 제공되던 각종 지원을 끊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들의 밥값은 물론, 박봉인 어린이집 교사의 처우개선비도 모두 중단하겠다고 통보했다가 반발이 일자 2027년 1월부터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6일 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는 7일 집회에 나선다. 31개 시군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참여해 경기도에 보육예산 정상화와 기존 지원사업 유지를 요구할 예정이다. 지난 4일 경기도 청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아이들 곁을 지키는 보육교사의 호소 - 보육예산 정상화와 추경 편성을 요청합니다' 제목의 청원 참여 인원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1882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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