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부도로 퇴사했다가 9월에 출근했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면서 놀다가 중간에 다리도 다쳐서 핀 박는 수술하고 올해는 띵가띵가 놀려고 했지만 건설경기가 진짜 최악도 이런 최악이 없을정도이고 마침 사람 구한다길래 잘 안입는 정장입고 크록스 신고 절뚝절뚝 거리면서 면접보고 출근 하게 되었네요 ㅋㅋㅋ 반년 놀다가 출근하니 놀때가 좋더란....... 이시국에 채용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충성을 다 하겠습니다ㅋㅋㅋㅋ 직종은 건설업 내근관리직 입니다. 궁금한점 있으면 질문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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