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계란값을 잡겠다며 ‘한 판 4980 원’이라는 파격가에 내놨던 수입산 계란의 수입 원가가 최고 3만 9000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싸게 들여온 수입산을 시장에 싸게 내놓느라 올해 들어간 정부 예산이 약 800 억원 규모다. 서민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조치라지만, 시장에 맡겨 해결했어야 할 가격 문제에 개입하면서 혈세를 낭비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