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가기위하여 준비 하기를 7년 토플도 거의 만점으로 메사츄세스 스테이트 보스튼의 하버드로 유학을 와서 이제 거의 공부가 끝이 나 직장 준비를 하고 있는 한 평범한 사람입니다 여기 미국에서 이민 오신 이민 1세분 들이나 아니면 미국에서 태어난 2세들 그리고 주재원으로 미국에 오신분들 및 가족들 여러부류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참으로 제겐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3-4년 시간이 아깝진 않고 단점이 있다면 여기 학비와 생활비가 혀를 내두를 정도로 비싸다는 것 제외하고는 정말 좋은 학교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Job market 이 정말 좋지 않습니다 이민 1세이든 2세이든 유학생이든 미국 직장 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토로합니다 물론 한국사람이든 한국계 미국인이든 미국 직장에서 서바이벌하는 것이 정마 힘들어도 너무나 힘들다고 이야기 하네요 물론 공부하는 분야가 어떤분야인가에 따라 틀리긴 하겠지만 정말 미국생활 살기 힘들어도 너무 힘이 드네요 여기에 트럼프는 중간선거 떨어지지 않으려고 저러지요 물가는 천정부지로 솟지요 기름값은 떨어질 생각안하지요 홈레스들은 대낮부터 쓰레기 뒤지거나 피자집에 손님들이 먹고 버린조각 줏어 먹는 나라가 미국이더라구요 LA San Francisco Chicago NY 는 월 10000달러 벌어도 겨우 rent fee 내고 살지요 정말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최고 라지요 이제는 저도 지나가는 사람에게 구걸을 해서 라도 잘 살고 싶네요 참 미국의 미래가 정말 암담한것 같아요 도대체 무엇이 정답인지 여러분들께 여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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