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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이재명 지뢰폭발사고 대응하는 것 보니 北에 무슨 큰..

장동혁 대표가 지뢰폭발 사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두고 이재명이 北에 얼마나 큰 약점이 잡힌 것이냐며 대북송금 이상의 무언가가 있어 北에 아무 말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 北의 여러가지 도발에도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기 바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얼마나 큰 약점을 잡힌 것이냐”며 “대북송금 이상의 무언가가 있어 북한에 아무 말 못 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5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북한이 지뢰를 매설해 군인 발목을 날렸는데도 불의의 사고라며 찍소리도 못하고, 북한이 미사일을 쏘고 자작 광대라 조롱하는데도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기 바쁘다”며 “즉각 북한에 사과를 요구하고 강력한 대응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을 지킬 생각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오길 바란다”고 했다. 그런데 이재명이 내려오란다고 내려오겠는가? 이제 국힘과 국민들이 연합하여 속히 끌어내려야 나라도 살고 국민도 살고 국힘도 산다. 앞서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DMZ 육군 25사단 지역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장병 3명이 다쳤다. 사고 지점은 북한군이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군사분계선 남쪽에 지뢰를 매설한 곳 인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우크라이나와의 북한군 포로 송환 갈등도 끌어들였다. 그는 “북한군 포로를 송환해준 우크라이나에 대해선 본인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고 분노조절장애를 보이고, 북한에 대해선 분노조절자해”라며 “국군통수권자가 이러는데 군이 상응 조치를 제대로 할 수 있겠나”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북한에 아무 소리 못 하고 절절매는 것이 대북송금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대북송금 사건도 결국 공소취소 대상에 집어넣을 건데 그것 때문에 김정은에게 절절매고 있겠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을 대하는 태도가 지금과 같다면 국민 의심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여권 내 갈등에는 “차마 눈 뜨고 보기도 부끄러울 지경”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강경파는 김지용이 친윤이라 공격하고 이 대통령은 반윤이라고 반박하는데, 중수청은 정치적 중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기관”이라며 “정치검찰이라고 검찰 해체를 밀어붙이더니 자신들 입맛에 맞는 ‘정치중수청’을 만들겠단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수사 뺑뺑이, 재판 지연, 사건 암장으로 대한민국이 치안 지옥이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다”며 “국민이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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