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좁지 않은 집장만 해서 원하는대로 이쁘게 수리하고 취향껏 심혈을 기울여 고른 물건들 배치해 놓고 그림같이 사는 거 보니까 참 좋아요 둘다 비주얼도 좋고 양가에서 보태준 것도 없지만 아무도 성가시게 안하고 그런거 보니 문득 35년전 저의 신혼생활이 생각나면서 부럽습니다. 네... 단순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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