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관은 “최근 부캉이를 관찰하면서 관람객들이 야간에 고광량의 랜턴을 밤에 비추는 경우가 있는데, 갑자기 들어오는 외부 자극으로 인해 급격하게 방향을 바꾸는 행동이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과정에서 찰과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당장 건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상처가 누적될 경우 외부 감염 등에 취약해져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캉이에게 랜턴이나 휴대전화 불빛을 직접 비추는 행동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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