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시모가 아들 둘 가족이랑 해외여행 계를 하자고
해서 파혼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저는 딸아이가 소중하니까 결혼 안해도 상관없을거 같은데 이런 결혼은 해봐야 시모가 계속 분란을 일으키겠죠?
조건은 제 딸이 훨 좋아요
결혼 하지말고 살랬더니 잘 맞는 사람이라고 결혼하겠다 설치다 지금 엎어,말아 하고 있네요
철없는 시모는 딴나라 얘기인줄 알았는데 바로 곁에서 경험중이네요
내가 돈대고 딸부부랑 같이 가자고도 못할거 같은데
아들둘이 적금들어서 여행 가자는 말이 결혼식 하기도 전에 할수 있는 말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