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어요

그래도 그때는
행복했어요
고마웠어요

힘들 때 버틸 수 있게 해줘서
당신을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짧은 통화와 만남 하나로
정말 힘든 시기를
행복한 기다림으로 보냈어요

짐이 되기 싫어서
당신이 부담스럽지 않게
나 스스로 책임지고 싶어서
노력했던 시간이었어요

댓글

마음 억지로 정리해버린다더니 그런가 보다

통화 한적은 없었잖아요

계속 노력해

너 태용이한테 차였잖아 그만해 나랑 태용이랑 서로 좋아하는데 이간질 좀 그만하자

굿나잇

상대는...?상대가 힘든거는 생각해봤으려나?

아래 잘자요랑 같은 쓴인가요?

이미 차였잖아요 그만해요

짐 안 되려고 혼자 버틴 거 보니 마음이 먼저 닳았네